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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개혁 
누구 좋으라고 자녀를 낳나?
Posted on 2012/01/26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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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느는데 '신생아'는 줄어=>클릭!!!

불황 여파?…출생아 3개월째 감소=>클릭!!!


태어나자마자 노예생활하는 것이 뻔한데...
차라리 안낳고 말지.
이런 심리가 있으니 아예 안낳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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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6 20:56 2012/01/26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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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개혁 
무엇이 문제인지는 다들 안다. 다들 모르는 척할 뿐...
Posted on 2012/01/22 23:11

누군가 영웅이 나타나서 현상황을 타개한다? 천만에. 그런 일
은 절대로 없을 것이다. 왜냐? 노무현정부의 실패에서 교훈을
못얻는다면 달리 방법이 없다. 생각의 변화에 고통은 필수다.
오늘 올라온 기사들이다. 이미 답이 보이지 않나?
2012.1.22.밤에

빵집도 대기업이 점령…서민 자영업자 '막막'=>클릭!!!

동네 빵집의 반란…'고객 사로잡기' 고군분투=>클릭!!!

돈벌이 탐닉하는 재벌家 아이들…서민 밥그릇 뺏기 '눈총'=>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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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2 23:11 2012/01/22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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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식개혁 
익숙함에 길들여진 사람들...
Posted on 2012/01/20 22:04



오늘 버스타러 나갔다. 버스를 기다리는데 승용차들이 버스정
류장에 서있었다. 승차하기 어려웠다. 그래서 앞에 붙은 연락
처로 전화했다. 그리고 빨리 차를 빼달라고 했다. 미안하다며
차를 빼줬다. 문제는 나 외에도 다섯사람이 더 있었다는 것.

어떻게 버스정류장에 승용차를 버젓이 주차한단 말인가? 그것
을 또 멀건히 지켜보는 사람들은 무엇이란 말인가? 내 상식으
론 이해하기 어렵다. 이것이 현실이다. 그들은 절대로 개선할
생각이 없다. 익숙한 광경일 뿐. 그렇게 길들여졌기 때문이다.

누군가가 나서면 모두가 묻어가는 구조다. 사람을 길들이려면
동일한 정보를 반복적으로 보여주면 된다. 그렇게되면 그것은
곧 익숙함으로 둔갑된다. 감각이 무뎌진다. 옳고 그름이나 선
악의 개념이 희미해진다. 이런 구조의 사회에 고통은 필수다.
2012.1.20.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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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0 22:04 2012/01/20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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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식개혁 
우리의 미래에 대한 고민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Posted on 2012/01/09 23:19

오늘 올라온 기사를 엮어보겠다. 어디까지나 혼자만의 생각이
다. 우리사회의 빠른 변화를 보는 내 생각일 뿐... 최근 우리
사회는 다문화 가정이 크게 확산됐다. 다문화가정이 뭔가? 외
국인과 국제결혼해 이룬 가정이 아닌가. 오늘의 관련 기사다.

내가 아는 곳에도 국제결혼중개하는 상담소가 있다. 국제결혼
이라면 동남아나 중국인 여자가 다수를 이룬다고 본다. 왜 이
런 일이 생겨난다고 보나? 한 마디로 정의하긴 어려울 것이다.
난 국내에서 남녀의 생각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갑자기 높아진 여성들의 지위. 그에 맞춰 의식향상이 안된 남
성들. 수요와 공급의 불일치로 국제결혼이 탈출구노릇을 한다
고 본다. 물론, 여성들 스스로 홀로서지 못했다. 어쨌거나 이
렇게해서 오늘과 같은 사회현상이 기사화 됐다고 생각을 한다.
2012.1.9.밤에


-다문화가정에 대한 우리사회의 차별-
방글라데시 출신 다문화 가정의 왕따 절규… 큰애는 '고통 없이 죽는 법'을 묻고, 작은애는 유치원서 벌써 차별 당해=>클릭!!!
[10대가 아프다]“너희 나라로 가라” 이주아동 따돌림·폭력 피해 심하다=>클릭!!!
[10대가 아프다]10명 중 3명 “외국인 무시해 학교 가기 싫어요”=>클릭!!!


-수요와 공급의 불일치-
짝 못찾는 男… 초혼 32세, 40~44세 미혼 15%=>클릭!!!
30대 노총각 옛말...남성 미혼 더 심각=>클릭!!!
'30대 노총각'은 옛말…남성 결혼 나이 32세=>클릭!!!


-작은 변화들을 놓치는 우리사회(결국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작용)-
결혼 거부하는 30대…나라경제 ‘주름살’=>클릭!!!
`노후 스스로 해결' 주택연금 가입 46% 급증=>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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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9 23:19 2012/01/09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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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식개혁 
부패한 국민들이 부패한 국가를 이끌어 가는 사회
Posted on 2012/01/09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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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이 문제가 아니다.
그들을 뽑아놓고도 책임지지 않는 국민들이 더 문제다.
머슴으로 뽑아놓고 주인대접하는 국민들.
저런 정신없는 정치인도 문제지만, 저런 정치인들 계속 뽑아주는 국민들이 더 문제.
잠복된 그 고질적인 구조가 지금에서야 드러날 뿐...
2012.1.9.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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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9 19:42 2012/01/09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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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개혁 
위계질서가 무너져? 그럼 대통령은 위계서열로 왕이겠네?
Posted on 2012/01/07 17:27


 



 

"오죽했으면" "軍 민주화 방증" "위계질서 무너진다" 비판도=>클릭!!!

병사들, 직속상관 다 제치고 국방장관 트위터에 비판 글=>클릭!!!

[휴지통]“휴가 통제해 사기저하” 육군일병이 국방장관에 트위터=>클릭!!!

말 잘듣는 사람들이 오도가도 못하는 이런 조폭사회를 만들었
다. 시키는 것만 잘 하고 생각하지 않는다. 생각해도 늘상 생
각하던대로만 생각한다. 익숙한 생각. 비판은 없고 늘 듣기좋
은 소리만 한다. 당연히 발전이 없다. 하나마나한 소리하니까.

비판은 없고 찬양만 한다. 사회문제는 꼭꼭 숨는다. 위계질서
를 걱정한다. 허나 일찌감치 무너졌어야 할 위계질서다. 대통
령을 왕으로 혼동해 맞은게 IMF아니었나? 그후 김대중과 노무
현전대통령은 스스로를 낮췄다. 헌데 그때는 왜 조용했었는가?

비판을 수용하지 못하는 사회는 막장으로 간다. 소통이 안 되
서 힘들다고? 소통타령하지 마라. 그대의 생각이 문제지 소통
의 문제가 아니다. 대통령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 맞다.
머슴취급하는 게 맞다. 제발 좀 대통령을 왕으로 모시지 마라.
2012.1.7.오후에

추가-조중동이 우리사회를 조폭사회로 만든 이유.
        시간은 21세기인데 생각은 19세기에 머무르는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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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7 17:27 2012/01/0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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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식개혁 
우리사회의 미래를 생각하면 답답하지 않나요?
Posted on 2012/01/05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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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 왕따 시키고 ‘말맞추기’‥당신 때문이다.=>클릭!!!


아이들이 문제가 아니라 어른들이 문제입니다.
우리사회 미래를 생각하면 답답하시죠?
2012.1.5.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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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5 23:04 2012/01/05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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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개혁 
이런 경제구조로 어디까지 가겠다고 난리인가.
Posted on 2012/01/05 20:17

우리 경제구조‘만성 빈곤’ 키운다==>클릭!!!

네 집중 한 집은 장기빈곤층‥"탈출 희망도 희박"==>클릭!!!

KDI, 장기빈곤 가구 27.4%, "빈곤정책 재편해야"==>클릭!!!

KDI "대기업 중심 일자리 창출 시대 끝났다""==>클릭!!!



어디 갈 수 있을 데까지 쭉 가봐, 그 끝에 뭐가 있는지.
머리가 나쁘니 깨어날려면 고통도 엄청 받아야겠지만...
2012.1.5.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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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5 20:17 2012/01/0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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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개혁 
개미와 베짱이...
Posted on 2012/01/0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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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앞만 보고 쭉 오다가 멈칫...
옆을 보니 베장이는 놀고 먹어도 자기보다 낫게 생활한다.
어쩔 것인가?
앞만 보고 계속 달려갈 것인가, 아니면 집어칠 것인가?
우리사회의 경제구조가 이렇다.(의식이 깊은 잠에서 깨어나는 중)
2012.1.5.오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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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5 17:12 2012/01/0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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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개혁 
지금이 조선시대? 일제시대? 독재시대?
Posted on 2012/01/03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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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3 23:58 2012/01/03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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