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나는 우리사회를 꿈꾸며... ::
     
 경제개혁 
양심불량으로 먹고사는 타락한 사회
Posted on 2010/02/02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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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비판에 대해 부정적인 사람은 민주주의를 말할 자격도 없다. 당연히 비판적 사고도 못할 수밖에 없다.
우리사회의 정이 원인이다. 조폭사회라도 구성원이라면 침묵해야 한다는...
2010.2.2.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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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2 23:27 2010/02/02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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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식개혁 
우리의 생각을 안바꾸면 계속 머슴대접받는다.
Posted on 2010/02/02 23:05

어느날부터 장애인에 대한 전폭적인 국가지원이 이뤄졌다. 그 전에 장애인들은 사회로
부터 철저히 멸시와 무시의 대상이었다. 사회분위기도 장애인들에 대해 무척이나 호의
적이었다. 그들의 고통과 아픔을 헤아리려고 노력을 했으니까. 헌데 세상이 다시 바뀌
었다. 다시 과거로 돌아가고 있다. 그래서 사회적 약자에게 돌아갈 복지비용은 삭감되
고 국가적 관심도 멀어져간다. 자,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생각의 변화가 먼저다.

머슴대접받던 장애인들에게 어느날 갑자기 주인대접한다. 그동안에 못받던 복지비용을
집중적으로 쏟아부었다. 대외환경은 변화됐으나 장애인들의 생각은 변함이 없다. 문제
는 생각의 변화다. 그 동안에 장애인들은 머슴대접 받았다. 그러다가 갑자기 주인대접
을 받는다. 이 급격한 변화에 장애인들 스스로 의아해 할 것이다. 바로 여기에 보수와
진보의 대립이 있다. 이 변화가 낯설면 보수주의로 가고 익숙하다면 진보주의로 간다.

헌법에는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했다. 그렇다면 국민은 주인대접받는 것
이 옳다. (장애인도 국민이다.) 그러나 주인대접을 제대로 못받는다. 왜 그럴까? 제대
로 된 역사적 평가가 없기 때문이다. 이 땅은 원래 국민이 머슴노릇 받았다. 그러다가
최근 10년동안에만 잠깐 주인대접을 받았다. 그러니 다시 과거로 돌아가는 것이 맞다.
우리의 과거생각(국민은 머슴이다)을 안 바꾸면 계속해서 머슴으로 남을 수밖에 없다.
2010.2.2.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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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2 23:05 2010/02/02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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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개혁 
경제구조의 지각변동
Posted on 2010/01/3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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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너도 나도 먹고 살기 어렵다. 일자리는 사라지고 사람들은 고통받는다. 청년실
업률도 높다고 한다. 일을 못하니 사회의 활력도 떨어진다. 허나 이 문제는 간단히 해
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닌 듯싶다.뿌리가 상당히 깊다고 본다. 먼저 작년 말에 올라온
신문기사에 달린 위의 댓글을 보고 생각해 보자. 역대 대통령 중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여론조사는 박정희 전대통령이 76%로 1위. 김대중 전대통령은 12.9%라며 비아냥 댄다.

이 결과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박정희 시절에 경제개발은 무섭게 성장했다. 허나 인권
은 바닥기었다. 즉 경제개발을 위해서 인권을 방치한 셈. 그러다가 김대중 전대통령시
절에 [인권위원회]가 생겨났다. 이때부터 사회적 약자에 대한 국가의 관심이 집중되었
다고 본다. 바로 이것이다. 기존의 기득권 세력들은 그럼에도 익숙한대로 행동할 뿐이
다. 현재도 그렇다. 기득권 세력은 인권없던 시대의 경제발전이 곧 성장이라고 믿는다.

두가지의 가치관이 서로 충돌한다. 인권보호 없이 그냥 밀어붙이던 개발독재 시절. 용
산참사의 어이없는 죽음도 여기에서 일어났다. 아직도 과거의 개발논리가 통한다고 생
각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외부에 있지 않다. 우리사회 내부에 있다. 누구는 경제를 위
해 독재를 용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 다른 누구는 인권보장없는 경제발전에 반대
한다. 과거의 잘못를 단죄하지 못한 결과일 뿐이다. 마땅히 기득권이 날뛸 수밖에...
2010.1.31.오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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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1 17:39 2010/01/3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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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길목에서... 
몰라도 아는 척하기
Posted on 2010/01/31 00:46

오늘 동영상 학습중에 이런 이야기가 나왔다. 모르면 솔직히 모르는 척하라고. 가만히
생각해 봤다. 강사님의 그런 지적은 분명히 이유가 있었다. 우린 무엇인가를 배우거나
학습할 때 어떤 습관적인 행동을 한다. 그래서 몰라도 아는 척한다. 이해하지 못 하는
데도 이해한다고 생각한다. 스스로가 스스로를 속이는 것이다. 더 문제는 우리들 스스
로가 그것을 의식하지 못한다. 즉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다. 소통에 문제있는 중병이다.

몰라도 안다고 대답한다. 이해하지못해도 이해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스스로가 스스
로를 속인다. 이것은 하나의 습관성으로 굳어진다. 여기서 시간은 정지된다. 그러므로
가르치는 사람과 배우는 사람의 의사소통에 장애가 생긴다. 오해가 생기는 것. 모르면
솔직히 모른다고 말하지 않는다. 눈뜬장님은 그렇게 된다. 그 익숙함을 벗어나지 않으
면 이해의 눈은 결코 뜨지 못한다. 이해가 안되고 시간은 흘러간다. 무지만이 남는다.

열심히 공부를 해도 결과가 똑같다면 점검이 필요할 것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이해
의 눈이다. 이해가 되면 납득이 간다. 의식의 전진은 조금씩조금씩 앞으로 간다. 의식
은 이해의 돌다리를 건너 이동한다. 이해의 돌다리가 없으면, 의식은 길을 잃는다. 그
래서 시간지나면 잊어버린다. 또한 이해없이 암기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해의 돌다리
를 이용하지 않으면 응용이 불가능. 창의력도 찾을 수 없다. 이해의 과정이 없으니까.
2010.1.30.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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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1 00:46 2010/01/31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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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개혁 
조선시대가 연장된 현대
Posted on 2010/01/2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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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보면 우리사회는 마치 해방된 것처럼 보인다. 허나 그렇게 보일 뿐이지 실제와
는 거리가 있다. 그러니 머슴이 주인노릇한다. 반면에 주인은 머슴노릇한다. 우리에게
조선시대는 끝난 것이 아니다. 이쯤되면 대통령 한사람만 바뀐다고 해결될 문제아님을
노무현 전대통령이 증명해 보여주셨다. 갈증을 느껴야 하는 건 국민들이다. 직접 목마
름을 느껴야 한다. 즉 모든 국민들이 느껴야 한다. 민주주의는 그냥 주어진 게 아님을.
2010.1.26.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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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6 20:19 2010/01/2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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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개혁 
죄짓고도 당당한 조폭사회
Posted on 2010/01/26 18:01
유재순 "전여옥 의원, 도용은 죄가 아니라는 건가"==>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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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6 18:01 2010/01/2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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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식개혁 
나이로 서열짓는 이상한 나라
Posted on 2010/01/26 17:33

이것은 분명히 고쳐지고 개선될 우리사회의 고질병이다. 나이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절
대복종을 강요한다. 앞세대에게 절대복종했듯이 뒤따라오는 세대에게도 절대복종을 강
요한다. 그렇게 세대를 건너뛰어 계승된다. 부당하고 옳지않은 명령은 거부할 수 있어
야 한다. 무조건 나이많다는 이유만으로 복종할 필요가 없다. 허나 우리사회는 나이많
은 사람에게 절대복종하는 문화가 있다. 일종의 계급사회다. 도덕적 타락은 필수이고.

세상이 변화되면서 [나이많은 사람]에 대한 예우와 대우도 급상승했다. 그러나 그것은
그들 스스로가 이뤄낸 것이 아니다. 다만 그렇게 되었을 뿐이다. 그럼에도 [어르신]이
라는 극존칭으로 그들을 부른다. 사실 이런 서열위주의 인간관계에 우리사회가 나락으
로 내몰리고 있다. 그러나 우린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그런 익숙함에 깊이 중
독되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세뇌되었기 때문이다. 문화이기에 그만큼의 시간이 걸린다.

나이를 먹으면 그 만큼의 [나이값]을 하는게 옳다. 허나 우리에겐 이 기준이 없다. 그
냥 목소리만 크면 된다. 거기엔 옳고그름의 판단이 없다. 세상을 오래 살면 생각이 왜
곡되고 판단력도 떨어질 수밖에 없다. 물론, 이것을 악용하는 세력이 우리사회 내부엔
분명히 존재한다. 능력보다 나이를 더 중요시 하는 나라가 과연 발전할 수 있을까? 어
른이 어른노릇을 못하는데 사회가 과연 성장가능성이 있을까? 문제는 역시나 문화다.
2010.1.26.오후에

추가-무척 낯설 수밖에 없으나, 이것은 단지 맛뵈기일 뿐. 우린 그렇게 세뇌되어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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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6 17:33 2010/01/2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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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식개혁 
낯선 모습과 익숙한 기억의 충돌
Posted on 2010/01/21 00:01

보수단체 고언·폭언 ‘법정 얼룩’ ==>클릭

기사에 나오는 저 보수단체가 원하는 것은 [PD수첩 유죄 판결]일 것. 여기에서 우리사
회가 놓치는 것이 있다. 촛불집회는 왜 일어났는가? 표면적으론 미국산 쇠고기의 검역
주권정도가 될 것이다. 이것은 그냥 겉으로 보이는 이유고. 이전의 정부에선 국민들에
[집회의자유]를 인정하고 보장한 것으로 안다. 또 국민들의 소리에도 귀를 기울였으나
정권이 바뀌니 무시한다. 그런 이유들로 국민들이 집회한 것. 그것은 국민의 권리였다.

저 보수단체는 오늘날의 시대적 상황이 이해되지 않을 것이다. 옛날같았으면 집회한다
는 이유만으로 끌려갔을 것이다. 하지만 집회할 수 있는 건 국민의 권리란다. 즉 국민
의 단체행동이 합법이냐 불법이냐의 차이다. 과거 권위주의의 시각으로 본다면 불법이
다. 그러나 세상이 변화된 오늘날의 시각으로 보면 합법이다. 국민들의 권리를 바라보
는 시각차이만 존재한다. 과거 불법으로 각인된 기억을 치유하지 못하는 우리사회다.

우리사회의 모든기능이 제구실을 못한다는 증거다. 21세기에 필요한 건 21세기에 맞는
가치관이다. 국민이 머슴노릇하는 19세기의 가치관이 아니란 소리다. 그러나 그럼에도
여전히 19세기 가치관을 고집하는 조직이 있다. 내부의 적이다. 국민들이 무서운 줄도
모른다. 국민들도 스스로가 이 나라의 주인이란 생각이 많이 부족하다. 언론들도 알려
주지 못한다. 그들도 모를테니까. 이젠 이 땅에 새로운 [인식의 지평이] 열려야 할 것.
2010.1.20.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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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1 00:01 2010/01/2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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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식개혁 
국가가 주인인가, 국민이 주인인가?
Posted on 2010/01/20 23:16

[PD수첩 무죄 판결] “과장 보도했지만 정책 비판에 해당”==>클릭

오늘 PD수첩의 무죄판결로 우리사회를 뒤흔드는 기사가 많이 올라왔었다. 이를 대하는
우리사회의 다양한 모습도 제각각이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정상이 아니란 소리
다. 왜 정상이 아닌가? 이 문제는 법과 관련된 문제다. 법이 무엇인가? 국가의 질서를
유지시키는 강제력을 갖는다. 이런 법을 저마다 다르게 해석한다는 뜻이다. 즉 국가정
체성의 문제다. 요즘 우리사회가 정신적으로 혼란스러운 이유다. 즉 가치관의 문제다.

조선시대와 일제시대, 독재시대를 거치며 현재까지 왔다. 국가는 국민 위에 군림할 수
밖에 없었다. 물론 이런 시대에도 법은 존재했었다. 다만 법 적용이 강자 위주로 운영
되었을 것이다. 그러다가 IMF외환위기를 겪더니 수평적인 정권교체가 됐다. 바로 여기
에서 [인권위원회]가 생기더니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기구가 생겨난다. 바로 이것이
발단이다. 머슴대접받던 국민이 갑자기 주인대접받는다. 바로 이것이 핵심적인 내용.

미국산 쇠고기는 표면적인 것이다. 그 속엔 무수히 많은 의미와 뜻이 존재한다. 즉 우
리사회는 청산되지 못한 역사관을 21세기까지 끌고 왔다. 누구에 의해서? 19세기의 가
치관으로 무장한 우리사회에 의해서... 검찰? 그들은 지난날 머슴을 주인으로 섬긴 역
사가 있다. 그렇다면 검찰은 세상이 변한 오늘날 국민을 주인으로 섬기는가? 그렇다고
장담못한다. 19세기 가치관으로 무장한 언론도 자유롭지 못하다. 청산작업이 필요하다.
2010.1.20.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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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0 23:16 2010/01/20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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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개혁 
조선일보가 비판받아 마땅한 100가지 이유(한겨레펌)
Posted on 2010/01/20 00:36

찾아보니 2003.3.25일날 복사해놓은 것이더군요.
2010.1.20.새벽에
========================================================

 조선일보가 비판받아 마땅한 100가지 이유(한겨레펌) 


1. 민족의 정기를 짓밟은 친일행각

1) 총독부 언론정책의 일환으로 창간된 원죄
2) 항일투쟁 독립운동가들을 '범인' '주범' '비적'으로 폄하
3) 일제 우두머리에게 '천황폐하' 등의 극존칭 사용
4) 총독부의 '보도금지' 사항을 철저히 준수
5) 일본군을 '아군' '황군'으로 보도
6) 매일같이 '창씨 개명' 부추기는 기사로 도배질
7) 일제의 조선민족 말살정책 - 신사참배, 한글말살, 일장기 게양 등- 찬양
8) 조선일보 폐간 이후엔 자매지 '조광'을 통해 친일, 아부행위 연장
9) 우리 민족의 상징 '백의(흰옷)' 착용 금지 주장
10)'일제의 개'였음에도 불구하고 '민족 정론지'라 사기치는 파렴치한 몰상식

2. 역사의 시계바늘을 거꾸로 돌려놓은 독재정권 찬양

11)전두환 정권과의 결탁 - 권언유착- 으로 '급성장', 5공의 자식
12)쿠데타의 주역 전두환을 '인간 전두환'으로 극구 미화, 영웅화
13)5.18 광주민주화항쟁에 대한 악랄한 왜곡 보도
14)"우리는 (광주시민을 학살한) 군의 노고를 잊지 않는다" 사설 기재
15)전사적으로 추진해온 '이승만 미화' 작업
16)전사적으로 추진해온 '박정희 미화' 작업
17)박정희 10월 유신을 '구국의 영단'으로 아첨
18)KAL기 폭파 사건 부풀리기로 노태우 당선 운동에 적극적 가담
19)'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없다'는 위헌론 옹호
20)'군부독재의 개'였음에도 불구하고 참회할 줄을 모르는 인간 그이하의 인간

3. 민주화 인사 탄압과 사상 검증

21)수많은 민주화 인사들에 대한 언어 폭력과 빨갱이 사냥
22)대통령이자 민주투사였던 김대중에 대한 수없이 많은 인권유린과 왜곡보도
23)김정남, 한완상, 최장집에 대한 진보인사 사상검증, 직위박탈
24)'남조선 명함 파문' 일으켜 이석현 의원 제명시켜버림
25)진보인사 김태동 때리기, 악의적 기사 남발
26)악질적 반동주의의 선봉 '한국논단' 강력한 후원
27)주사파 척결 캠패인 활동과 매카시즘 조장, 공안정국 조성에 앞장섬
28)자신과 반대되는 세력을 좌파라 규정하며 이념논쟁으로 몰아붙임
29)북조선을 경멸하면서도 자신은 정작 '조선(일보)'이라 칭하는 이중성
30)노동자들의 집회 및 투쟁에 대한 악랄한 보도

4. 국가 안보를 '상품'으로 팔아먹는 반민족적 행태

31)전쟁위협, 공포, 긴장감을 유발시키고, 여기에 편승해 장사하는 조선일보
32)이승복의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는 조선일보가 의도적으로 만든 작문
33)미국 인디애나 대학 케네즈 웰즈 교수의 원고 고의로 조작-북한 부정보도-
34)박명규, 강정구 교수의 인터뷰 고의로 조작-한국전쟁 왜곡 보도-
35)황석영, 조정래, 리영희 교수 등 빨갱이 사냥-황석영 진술서 조작 보도-
36)'구국전위 간첩단사건' 대대적 '뻥튀기'로 되려 안기부가 축소해달라 읍소
37)노래패 '희망새'가 김일성을 찬양했다고 왜곡 보도
38)참다운 언론지 '기자협회보'를 가리켜 '김정일 편'이냐고 윽박지름
39)96년 9월 동해안 대포무장, 테러 등 왜곡 뻥튀기 보도 -대북강경정책유도-
40)이외에 결정적으로 수차례의 총선과 대선시 북한의 도발행위 최대한 악용

5. 지역감정 조장과 호남차별

41)조선일보 내부의 인사 출신지부터 반호남의 소굴 -전라도놈은 안키운다?-
42)영남집회 등을 통해 지역감정조장하는 한나라당의 행위 무비판 및 옹호
43)영남민심에 편승해 무조건적 반김대중, 반전라도 정서 유발, 기사화
44)김대중 정부의 인사 왜곡보도, 호남인맥 유달리 강조 설파
45)한나라당 인사 허위백서는 곧이곧대로 크게 보도
46)87,92.97 대선시 호남 한풀이론 적극 악용함
47)박정권부터 김영삼 정권까지 이어져왔던 영남패권주의 대해선 무비판
48)71년 대선시 지역감정 조장 이후 지역분열주의 30년 정책화
49)지역감정 문제를 되려 호남의 문제로 강조해온 어처구니없는 악랄함
50)부산 초원복국집 사건시 입에 게거품을 물고 영남패권주의 보호

6. 대북화해, 평화정책에 딴지걸기

51)통일은 북한주석궁에 탱크가 주둔할때 가능하다고 말하는 상식 이하의 논조
52)대립과 긴장을 최우선 정책으로 표방, 햇볕정책에 변함없는 딴지걸기
53)사설과 기사, 칼럼에선 반통일정책을 설파하면서도 NK리포트에선 통일에 부응하는 듯한 분위기를 심어주는 야비하고도 간사한 행위를 펼침
54)자신의 다양성만 알지 통일세력의 다양성에 대해선 무참히 짓밟는 독단성
55)종군기자, 전쟁 애호가들을 극진히 우대하는 사내 방침
56)그럴듯한 속도조절론과 남한 경제론을 이유로 남북화해에 찬물을 끼얹음
57)안보불감증을 강조하며 위기의식을 조장, 증폭시켜온 장삿속
58)몽골전사의 투지를 강조하는 코믹한 신문
59)북한을 자극하지 말자는 공무원들의 발언을 수첩에 적어 두고보자고 협박함
60)김대통령 평양방문시 연주된 '독립군가'를 '용진가'라 왜곡,날조한 사기극

7. 세계적 웃음거리, 기사 오보와 곡필 사례

61)금강산댐 왜곡 보도-평화의 댐 성금 모금 및 댐건설 해프닝, 국력 손실-
62)김일성 사망설 특종 오보-86년시 사망 보도, 그러나 김일성은 살아있었음
63)'서울 불바다'뻥튀기 보도-전후맥락 거두절미하고 '불바다'만 강조 위기의 식과 공포감 조성-
64)김일성 사망 조문 논쟁 보도 - 둘도 없는 기회, 빨갱이 사냥-
65)성혜림 망명설 관련 보도 - 한국언론사에 길이 남을 전설적 오보-
66)박홍 주사파 발언 관련보도-검찰은 안 믿어도 박홍말은 연일 대서특필-
67)황장엽 망명 관련보도-김현철 비리사건을 한방에 잠재워줌-
68)양심수사면 관련보도-이회창이 말하면 인권옹호, 김대중이 말하면 빨갱이-
69)박노해의 조갑제 만남 희망, 왜곡보도
70)농구선수 우지원, 가수 이선희, 미스코리아 한성주도 빨갱이라 매도함

8. 인권유린 왜곡보도와 IMF에 대한 그들의 책임

71)부천서 성고문 사건 왜곡 보도 -전두환의 충실한 개 역할 표방-
72)전교조 결성 관련 왜곡 보도 -빨갱이 사냥-
73)유서대필 의혹 조장 관련 왜곡보도
74)철도 지하철 파업 관련 왜곡 보도
75)연세대 사건 관련 보도 -경찰에게 강경진압 압박-
76)북한 식량 지원 관련 보도 -그놈들은 죽든지 말든지?-
77)IMF사태 "이틀"전까지 "외환위기 없다" 되풀이 호언장담!
78)국가부도 전야에까지 한가한 '사상 논쟁'이나 부채질
79)IMF재협상론 물고늘어지며, 자신의 위기방조 책임을 김대중에게 떠넘김
80)'윌 스트리트 저널' 기사 도둑질과 엉뚱한 오역 국제적 망신

9. 족벌경영체제, 세습언론의 부도덕성

81)'친일 애비' 잘 둔 탓에 온갖 부귀영화 다 누림
82)방응모-방재선-방일영-방우영-방상훈-방성훈-방준오-방정오 등 세습권력화
83)코리아나 호텔, 정동사옥, 흑석동 대저택 등 의혹의 재산문제
84)의정부 호화무덤, 경기도 가평 소재 청평 호화별장, 남양주 부동산 등 의혹에 가득찬 재산문제
85)조선일보를 방씨일가의 사유물로 전락시키며, "편집권"을 강력하게 행사함
86)방0영 요트사건 및 카지노 소유 문제(중앙일보 작성 내부 문건 입수됨)
87)남에겐 도덕과 투명을 자신에겐 불투명과 비공개를 원칙에 두고 경영함
88)왕자의 난, 용비어천가, 장자계승 등 복잡야릇한 족벌의 역학구조
89)89년, 열다섯살 손자의 재산세 내역에 3천2백여평의 저택 소유가 밝혀짐
90)이와같은 족벌의 부도덕함은 아랑곳하지 않고 오늘도 신문에선 '도덕군자'

10. 언론 독재 체제를 유지해온 한국 최후의 성역

91)'나는 비판해도 너는 비판할 수 없다'는 오만과 독선 -보복을 아주 잘함-
92)방송을 손아귀에 넣고 주물럭거리는 대단한 언론권력
93)KBS의 조선일보 해부 프로그램 끝내 불방시켜버림
94)조선일보 비판자들은 명예훼손으로 고소해버림
95)언론의 사세를 악용해 '이권'을 챙겨왔다는 소문 파다하게 이어져왔음
96)몇차례의 대선시 대통령 만들기까지 시도할 만큼 오만방자한 권력을 휘두름
97)동인문학상, 언론학자 후원금 조달 등을 통해 권력장악을 끊임없이 강행
98)구독에 대한 끈질긴 마케팅,물량공세 등을 통해 구독자 유지 및 확대 -가장 끊기 힘든 신문, 국민들에게 신문 선택의 자유를 주지 않는다-
99)자신의 구미에 맞게끔 국민여론을 조작, 홍보, 유도해왔음
100) 80년 역사동안 한번도 심판받지않은 한국 최고의 성역으로 군림

여러분, 이와 같은 신문이 과연 '건강한 보수'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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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0 00:36 2010/01/20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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