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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제작 
명파리 해수욕장에서
Posted on 2010/09/0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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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1 22:57 2010/09/0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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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개혁 
이 나라가 정령 그대의 나라입니까?
Posted on 2010/08/14 21:56

[방치되는 독립유적지] “국가는 팔짱낀 채 후손이 증거 입증하라니…”==>클릭!

독립유적지 92% 사라지거나 훼손…부끄러운 후손==>클릭!




그대가 그토록 사랑하는 그대의 나라는 이 나라가 맞습니까? 그대가 목숨바쳐서
지켜온 나라는 이 나라가 맞습니까? 정녕 이 나라가 그대의 나라입니까? 어딘가
이상하지요? 이것이 그대가 그토록 목숨걸고 지켜온 실체입니다. 그대가 조국을
사랑하는 것처럼 조국도 그대를 사랑합니까? 생각을 해보십시오. 이러한 대접을
받을려고 목숨바쳐 지켜온 것입니까? 좋으시겠습니다. 주인이 머슴대접 받으니.
2010.8.14.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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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4 21:56 2010/08/14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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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의 창 
도덕적 타락의 끝이 안보이는 나라.
Posted on 2010/08/01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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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당 1건… 증거인멸 위해 살인·방화까지==>클릭!

아동 성범죄 증가율… 한국, 선진국보다 높다==>클릭!

“강력한 처벌 중요하지만 근본적 재범 방지책 필요”==>클릭!



오늘 우연히 세계일보에 실린 걸 캡처해 올린다. 한국은 강간의 왕국이란다. 30분당 한명이 피해자로 전락한단다.
자, 이것을 보고 그대는 무엇을 느끼는가?
이것을 보고 빨리 딸을 낳아서 그 피해자에게 바칠 생각하는게 아닌가?
기사나오는 것만 봐도 대부분 처벌 위주다.(우리의 생각도 그 범위안에서만 생각하도록 작동한다)
왜 이런 사회가 됐으며 근본적 해결책에 대해선 침묵한다. 왜냐? 생각이 거기까진 들어가지 못한다.
그냥 받아쓰기만 할 뿐이다.(현실과 거리가 먼 언론들이다, 단지 먹고살기 위해 받아쓸 뿐이다)
우린 갈 길이 멀어 보인다.
그래도 도덕적 타락의 끝은 어디인지 갈데까지 가보는 수밖에 없다(그동안 못볼 것 많이 보겠지만...)
정신차릴 때까지...
201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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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1 21:15 2010/08/01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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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개혁 
국가적 위기. 조치가 필요해 보인다.
Posted on 2010/07/2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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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9 23:20 2010/07/2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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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개혁 
딜레마
Posted on 2010/07/28 22:12

게임이론에 나오는 것이 [죄수의 딜레마]라고 한다. 이러지도 못
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들이 아닐까 싶다. 모두들 먹고살기가
어렵다. 먹고살기 위해선 일을 해야한다. 허나 이 일이라는 것도
시대상황과 맞지가 않다. 왜냐?? 변화된 가치관이 반영되지 않기
때문. 예로 신문기자는 진실의 파수꾼에서 받아쓰기 선수가 됐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우리사회가 크게 요동치는 데에는 나
름대로의 이유들이 있다는 것이다. 즉 기존의 [믿음]이 흔들린다
면 그 [믿음]에대해서 한번쯤 의심해봐야 한다. 얼마전에 이런일
이 있었다. 인터넷으로 뉴스를 보던 분이 [세상에!]를 연발한 것
이다. 자신이 믿던 가치체계에 혼선이 온 것. 우리현실이 그렇다.

이 의미를 뒤집어 보면 자신이 믿던 [믿음]과 반대되는 현실세계
와 만나면 [종말]로 인식한다. 기존의 자기 [믿음]은 의심하지도
않는다. 자신이 문제가 아니라, 세상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이것
은 우리사회 가치관의 문제라고 본다. 모두들 먹고살기 위해서는
일을 해야 한다. 그래서 생각없이 일한다. 허나 돌아보면 헛고생.
2010.7.28.밤에

추가-하루동안 생각해 보니 이 내용은 [경제개혁]에 더 어울린다고 생각해 의식개혁에서 경제개혁으로 변경합니다.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다고 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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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8 22:12 2010/07/28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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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식개혁 
지옥을 경험하면 생각도 바뀌지 않을까?
Posted on 2010/07/18 00:59

지금 KBS1 100분토론에서 [지방자치단체 재정위기 해법은?]을 하
고있다. 난 평소에 TV는 거의 안본다. 잠깐봤는데 겉에서만 계속
겉돌고 있다고 생각한다.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본다. 최근 성남시장의 지급정지를 선언한데 따라 촉발된 토론같
다. 지방자치? 지방행정은 주민들 스스로 처리하는 제도아닌가?

주민들의 자립과 관련된 문제다. 스스로의 선택으로 자신들 삶의
질을 결정한다. 이것이 자치가 아닌가? 헌데 우리는 이러한 제도
의 취지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본다. 바로 그것이 나라의 빚이 천
만학적으로 늘어도 조용한 이유다. 또 지방자치 단체가 빚더미에
허덕여도 조용한 까닭이다. 과거 조선시대 질서가 지속되고 있다.

내 기억으로 지방자치란 제도는 김영삼 전대통령 때 생겨난 제도
다. 문제는 이것이다. 즉 국민들 스스로가 일궈낸 제도는 아니다.
따라서, 본래의 취지는 왜곡될 수밖에 없다. 주민들 스스로의 문
제니 스스로의 참여가 전제되야 한다. 헌데 주민들이 참여하지않
는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참여정부가 실패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2010.7.18.새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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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8 00:59 2010/07/18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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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의 창 
시대흐름에 뒤쳐지는 것도 죄가 된다.
Posted on 2010/07/1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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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7 15:03 2010/07/1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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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식개혁 
우리사회는 현재 조용히 변화되는 중이다.
Posted on 2010/07/16 00:17

대한민국은 지금 여행가방을 싼다… 여행업계 2년만에 ‘대박’==>클릭!!!

위의 기사를 먼저 읽어보길 바란다. 위 기사엔 여행 열풍의 이유
가 명확하지 않다. 단지 보상심리 등을 거론할 뿐이다. 우리사회
의 변화를 제대로 읽지 못한다는 이유가 아닐까 싶다. 워낙 급격
한 변화를 최근 10년동안에 우리사회는 경험했다. 한마디로 말해
서 [삶의 질]을 추구하는 열풍이라고 본다. 개인주의 확산결과다.

이젠 보릿고개를 이야기하지 않는다. 대신 [삶의 질]을 추구한다.
문제라면 이러한 변화를 우린 그냥 넘겨버린다. 아무도 그것들을
말하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아무도 그것을 궁금해 하지 않는다.
다만 고장난 녹음기처럼 옛날노래만이 반복적으로 들려올 뿐이다.
사람들이 여행에 관심갖는 건 그만큼 마음의 여유가 있다는 것.

그동안 우리사회는 앞만 보고 달려왔다. 그결과 우리사회의 문제
는 개선되지않고 뿌리만 깊어졌다. 어쨌거나 마음에 여유가 있다
는 건 변화될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뜻. 즉 생각의 변화가 일어날
순간이 아닐까 싶다. 생각이 변화되기 위해선 차고넘쳐서 넉넉해
야 한다. 여유로운 상태가 되어야 지나온 길을 뒤돌아볼 테니까.
2010.7.16.새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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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00:17 2010/07/16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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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길목에서... 
시간을 지배하지 못하면 시간에 지배받는다.
Posted on 2010/07/15 23:24

예전에 이런 경우가 있었다. 아는 분께서 바쁘다를 연신 입에 달
고 사셨다. 그당시 그말을 듣고 속으로 생각했었다. 시간은 늦거
나 빠르지가 않다. 단지 일정한 속도로만 움직일 뿐이다. 시간은
정해진 흐름대로 흘러간다. 그것을 빠르다고 생각하는 것은 우리
마음이 장난친 결과라고. 즉 일상사에 치이다보면 그럴 수 있다.

난 절대 시간이 빠르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물은 그냥 흘러갈 뿐
이다. 빠르지도 않고 느리지도 않다. 일정한 속도로만 지나간다.
다만 우리가 생활에 쫓기다 보면 시간에 대한 속도감각이 무뎌질
수 있다고본다. 그러면 시간의 통제자에서 시간의 노예가 된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한번 잃은 우리의식은 삶을 왜곡시키게 된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시간에 발이 달렸다곤 생각되지 않는다. 조
급해할 필요가 전혀 없다. 조급하면 서두르게 된다. 서두르면 반
드시 실수할 수밖에 없다. 집중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우린 어
떠한 경우에도 당황하면 안된다. 당황하는 순간 마음은 그때부터
장난친다. 명백하다. 시간의 지배자가 못되면 노예가 되는 건...
2010.7.15.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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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5 23:24 2010/07/15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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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의 창 
그동안 천국을 맛봤나? 그럼 지옥도 맛봐야지.
Posted on 2010/07/13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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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정부,사정기관 동원 언론.포탈 장악


이명박 정부, 소통 대신 공권력…‘민주시계 거꾸로’


'경찰 강제진압' 제대로 보도 안하는 방송사들


촛불집회배후‘한미FTA’…보수언론,공안정국 몰기


촛불집회 방송뉴스에 '조중동'이 없다


이제 시작인가보다. 무엇의 시작이냐고? 당연히 시련의 시작이지.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대가를 치뤄야 한다는 것. 어떤 대가냐면
민주주의를 우리 힘으로 일궈내지 못한 대가. 당연히 피를 볼 수
밖에 없다. 그 동안 우리사회는 겉만 번지르한 민주주의였다. 그
래서 겉으로 보이는 건 민주주의지만, 속은 민주주의가 아니었다.

난 절대 정치인탓을 안한다. 정치인은 국민이 선거로 선출하니까.
제도는 국민이 주인노릇해야 하는데 현실은 국민이 머슴노릇한다.
그리고 머슴노릇해야 할 정치인이 주인노릇을 한다. 그러다 위기
를 맞은게 IMF아니였나? 그러다 여차여차해서 위기를 벗었다. 그
후 다시 위기가 왔다. 위기가 왜 왔나 생각않고 따지지도 않는다.

위에 댓글을 보면 빚이 3천5백조란다. 기준에 따라 이 빚의 금액
은 달라질 것이다. 난 이 빚을 이렇게 해석한다. 이 빚은 주인노
릇해야 할 국민이 머슴노릇하는 비용이라고... 설마하니 이런 마
당에 제2의 노무현이 나오리라 착각하는게 아닌가? 그럴 일은 절
대 없을 것이다. 이젠 영웅이 나올 수 없다. 그것이 현실이니까.
2010.7.13.초저녁에

추가-인상적인 기사를 몇개 링크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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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19:56 2010/07/13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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