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나는 우리사회를 꿈꾸며... ::
글검색결과[2009/04/10] : 2
2009/04/10  무임승차한 우리나라...
2009/04/10  경제가 안좋다고?
  1  
     
 정치개혁 
무임승차한 우리나라...
Posted on 2009/04/10 21:35
아랫 글을 쓰다가 생각이 났다. 지금은 국민들의 의견이 무시되지 않는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그것은 국민들의 [권리]와 관련된 것이다. 우리들에게 집회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가 있고, 그것이 권리임을 일깨워준 대통령은 김대중과 노무현 전대통령이었다고 생각한다. 그 이전까지 데모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했다. 물론 거기에는 왜곡된 민주주의가 있다. 즉 왕을 대통령과 혼동하는데서부터 시작된다. 민주주의의 문제다.

국민의 의견이 무시되던 시대가 있었다. 개발독재가 용납되던 시대였다. 또 인권은 존재하지도 않던 시대였다. 공권력에 의해 인권탄압이 당연시 되던 그런 시대였다. 그러다가 정권교체가 이뤄졌다. 그러다 인권위원회가 생겨나더니 사회적 약자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이 이뤄졌다. 현재 기초생활수급자라는 제도가 있다. 이제도는 2001년도쯤에 김대중 전대통령때 만들어진 것. 물론 생활보호대상자란 제도가 있었으나 유명무실.

권리는 스스로의 노력으로 쟁취해야 한다. 허나 우리사회는 이 부분에서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 바로 여기서 진보와 보수로 갈라진 것이다. 우리사회의 가치관이 갑작스레 업그레이드가 된 셈이다. 국민의 의견이 무시되던 시대에서 존중되는 시대로 왔다. 이 변화를 기득권은 [잃어버린 10년]으로 규정한다. 그리고 다시 과거처럼 국민의 의견이 무시되던 시대로 돌아가고 있다. 마땅히 공권력은 주인인 국민들을 쥐잡듯이 진압한다.
2009.4.10.밤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4/10 21:35 2009/04/10 21:35
SecretComment
     
 경제개혁 
경제가 안좋다고?
Posted on 2009/04/10 18:26

쇼핑객 “매장이 너무 조용… 무서워요”==>클릭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링크를 클릭하면 기사가 나온다. 그 기사부터 한번 읽어보시라. 무슨생각이 드는가? 분명히 우리사회의 경제는 기사대로 엄청나게 안 좋다. 헌데 경제가 왜 안좋은 것일까? 우리사회는 경제가 안좋은 결과만을 따진다. 정작 경제가 왜 나쁜지에 대해서는 침묵한다. 사실 이 문제부터 따지고 들어가야 할 것이다. 산업화 과정에서 우리사회는 개발독재의 논리가 통했다. 즉 불도저로 밀어붙이면 그만이었다. 인권개념이 없었다.

국민들의 의견이 무시되던 시대였다. 이 당시를 살던 국민들은 당시의 가치관을 반영하기 마련이다. 이들은 주로 노년층이다. 이들은 또한 보수주의 입장을 대변한다. 그리고 시간이 흘렀다. 우리사회는 IMF로 국가부도를 맞았다. 그후에 김대중 전대통령이 대통령으로 선출됐다. 사상처음인 수평적 정권교체란다. 그리고 인권위원회와 여성부 등을 만들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을 펼쳤다. 그후 노무현 전대통령이 그의 뒤를 잇는다.

자, 이 상황만 놓고 보자. 경제가 어렵다? 당연히 어려울 수밖에 없다. 이전의 우리사회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책이 거의 없었다. 이때의 경제는 잘 돌아갔을 것. 현재 경제가 어렵다는 관점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이 없을 때의 상황인식이다. 밑에 댓글을 보면 여러생각이 든다. 우리사회는 도덕적으로 문제가 아주 많다. 내수를 살리기 위해선 쓰레기라도 먹고 바가지라도 기꺼이 써야한다. 왜? 그래야 내수가 살아날테니.
2009.4.10.오후에

여기를 클릭!!!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4/10 18:26 2009/04/10 18:26
Secret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