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나는 우리사회를 꿈꾸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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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개혁 
5월26일의 장애인차별금지법과 인권강연 동영상
Posted on 2009/05/29 21:03



현재 우리사회에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이 인권교육이라고 봅니다. 저도 우리사회내에서 인권에 대해 부정적인 것은 압니다. 그리고 그런 댓글들 중에서 부정적인 댓글 하나만 올려봅니다. 저도 이 문제에 관심갖고 있습니다.

강사님께선 그런 댓글을 볼 때마다 가슴아프다고 하시더군요. 허나 인권문제는 우리사회의 현재를 판단하는 좋은 도구라고 봅니다. 그동안 인권의식이 없으니 민주주의에서 계속 머슴노릇했지요. 전 가장 중요한 것이 이런 인권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국민들이 이런 인권에 대해서 부정적 반응을 보일까요? 우리들 스스로의 투쟁과 노력으로 쟁취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단지 그냥 주어졌을 뿐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생각이 이 부분에서 왜곡돼 권리보단 공짜로 생각한다고 봅니다.
2009.5.28

추가-문제는 우리사회 내부에 있다고 봅니다. 내부의 적인 셈이죠. 또 공공의 적이고... 우린 한가지를 빼먹고 발전했다고 생각합니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죽음을 보면서요. 참 서글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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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9 21:03 2009/05/29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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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의 창 
대한민국의 두가지 모습...
Posted on 2009/05/24 22:59

 

현재 우리사회는 두가지의 국가이미지가 동시에 존재한다고 본다. 자칫 잘못 이해하면 혼란스러울 것 같다. 첫번째 이미지는 권력이 주인노릇하는 경우다. 그러나 이런 국가 시스템은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함으로서 유효기간이 끝났다. 두번째 이미지는 바로 국 민이 주인대접받는 시스템이다. 민주주의도 이런 체계일 것이다. 허나 우린 이와 반대로 움직인다. 그래서 국민은 여전히 머슴대접을 받는다. 원래 이 땅은 그런 구조였다.

국가가 주인노릇할 때 국민의 입과 귀를 가리며, 눈도 막는다. 즉 보여주고 싶은 것만 보여준다. 통제가 심해질 수밖에 없다. 공권력의 과잉은 필수적이다. 노무현 전대통령은 적어도 재임시절 이런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사회적 약자들을 위하여 고생하신 걸 익히 안다. 난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이고 그 분의 노력을 기억하니까. 허나 우리사회의 구조는 쉽게 변화되지 않을 것이다. 방송과 언론은 앵무새가 될 것이고.

대한민국의 두가지 모습이 있다. 권력자에게 비판하면 바로 끌려가 고생한다. 과거 독재자의 모습이다. 우리사회의 혼란은 과거 독재시대에서 인권이 정착한 현재와 만남에 있다. 둘은 공존할 수 없다. 독재개발은 인권위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우린 우리 손으로 독재정부를 선출했다. 남과 다른생각은 절대 용납되지 않는다. 그리고 세상이 변했다. 이젠 나와 다른 생각의 사람들과 공존한다. 노무현 전대통령도 이를위해 애쓰셨다.
2009.5.24.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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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4 22:59 2009/05/24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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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식개혁 
어수선한 우리사회...
Posted on 2009/05/21 22:04


오늘 올라온 인상적인 댓글을 캡처해올린다. 강부자, 고소영으로 불리는 현정부. 우리 사회의 구조를 자세히 뜯어보면 거의 조폭수준이다. 도덕성은 사라지고 서로가 서로를 속고 속이는 먹이사슬로 얽혀있다. 물론 이 말은 받아들이는 사람의 이해에 따라서 해석이 달라질 것이다. 이제 사회생활 초년생들에겐 받아들이기가 어려울 것이다. 또 경험이 깊은 사람에겐 수긍가는 내용들일 것이고. 보는 이해와 관점에 따라서 달라진다.

이러한 현재의 상황을 사람들은 혼란으로 규정하는 듯싶다. 그러나 다른관점에서 보면 이것은 혼란이 아니다. 우리사회가 그동안 제외한 과정을 거치는 것인지도 모른다. 즉 조선시대에서 현대사회로 넘어오면서 사회질서가 변화되지를 않았다. 그래서 조선시대 왕은 현대사회에서 대통령으로 왜곡된다. 이러한 의식 속에 장기집권과 독재가 가능했다고 본다. 현정권이 공권력을 동원해도 우리사회는 조용하다. 뭔가 익숙한 모습이다.

과거 군사독재시절에 보았던 모습이다. 이러한 혼란은 왜 생길까? 민주주의에 대한 오해에서부터 시작된다고본다. 우리사회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이뤄낸 민주주의가 아니다. 스스로 힘겹게 투쟁해 얻어내지 않았으니 가치를 모른다. 국민이 주인노릇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머슴노릇하는 것이다. 국민이 무섭고, 두렵지 않다. 그래서 선거철에만 잠시동안 주인대접을 받을 뿐이다. 선거끝나면 다시 머슴으로 돌아간다. 이것이 반복되고.
2009.5.21.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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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1 22:04 2009/05/2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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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관사람들 
개혁과 민주주의와 선거
Posted on 2009/05/19 19:06
21일날이 중앙회장 선거라고 한다. 모두들 주장하는 공약도 다양하다. 주로 개혁을 이야기하는 것 같다. 허나 이것은 선거철마다의 단골메뉴다. 그렇게 뽑히고나면 싹 잊어버린다. 서양에서 수백년에 걸쳐 완성한 사회제도를 순간적으로 외세에 의해 수입해왔으니 그 부작용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개혁은 바로 이것이다. 문제는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들 내부에 있다. 내부의 적이며, 공공의 적인 셈이다. 아직 갈 길이 멀다.

전국에 있는 대의원이 360여명 가량이라고 읽었다. 그들이 21일날 누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지체협회 중앙회장이 결정되는 것이다. 그가 곧 우리의 미래를 만든다. 따라서 대의원들이 누구를 선택하느냐가 핵심이다. 누가 차기 회장으로 선출되느냐보다 더 중요한 것이다. 즉, 대의원들에게 주인정신은 필수적이다. 바로 여기서 시민정신이 등장한다. 헌데 민주주의가 왜곡되게 정착한 우리사회는 머슴이 주인노릇한다. 주객전도다.

올바른 민주주의가 정착된다면 개인주의가 확산될 수밖에 없다. 허나 우리사회는 개인주의를 허용하지 않는 분위기가 팽배하다. 물론 최근들어 많이 정착됐지만. 우리는 개인보단 집단에게 더 가치를 둔다. 이렇게 사회를 이끌다가 맞이한 게 IMF였다. 그래서 민주주의가 정착될려면 개인주의가 더 확산될 수밖에... 유독 여기에 관심갖는 후보를 찾으니 하영택후보였다. 수직적 대인관계가 수평적으로 변해야한다고. 바로 그게 핵심.
2009.5.19.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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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19:06 2009/05/19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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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식개혁 
다양성의 세상에서 다시 획일화의 시대로 복귀
Posted on 2009/05/10 20:11
최근 우리사회는 급격한 변화를 맞았다. 그 변화가 너무나 급격하여 제대로 그 변화의 의미를 알기 어렵다고 본다. 물론 기득권세력에겐 이 변화가 반갑지 않다. 우리사회에 불어닥친 변화의 바람은 개개인의 생각도 변화시켜놨다. 요즘엔 진짜 다양하게 생각하 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것을 어디서 보냐면 기사에 달린 댓글들을 보면서 진짜 우리 사회가 달라졌음을 실감한다. 또 이와는 별개로 기존의 생각을 고집하는 경우도 많다.

방송과 신문 등은 기존에 해오던 방식대로 세상을 보고 평가한다. 물론 거기엔 동의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들의 노력만큼은 인정한다. 왜? 그들도 먹고는 살아야하고, 그러자면 움직여야 하니까. 요즘에 그런 생각을 해본다. 우리사회에 불어다친 경제적 위기는 우리사회가 변화를 일으키지 못한 결과가 아닐까 하고... 즉 홀로서지 못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과거 신분사회를 우리 힘으로 바꾸지 못했다. 그래서 계속 머슴노릇하고.

민주주의라는 것도 우리가 피땀흘러 이뤄낸 사회제도가 아니다. 외세에 의해 주어졌을 뿐이다. 그러니 그 가치를 제대로 모른다. 국민들이 주인이면서 머슴노릇하는 것이다. 반면에 머슴인 권력이 주인노릇하기 위해 동원하는 것이 공권력이다. 방송과 신문같은 언론통제도 마찬가지다. 이를 통해 새로운 자의식을 못갖게 하는 셈이다. 그래서 이것을 알면 난 이 나라의 당당한 주인이 될 것이다. 반면에 이것을 모르면 머슴노릇한다.

이명박대통령이 과거 독재시대로 복귀하는 데도 우리사회는 조용하다. 그래도 돼는 사회기 때문이다. 즉 다수의 인식이 다시 잠들려고 한다. 김대중과 노무현 전대통령들은 그렇게 잠들었던 우리의 자의식을 깨워놓았다. 그것을 이명박 대통령이 공권력을 동원해서 다시 잠재울려고 한다. 침묵하다가 조용히살다 떠나면 그만인 나라. 권력이 계속해서 주인노릇하는 그런 나라. 그걸 묵인하는 사회. 주인이 계속 머슴노릇하는 이유다.
2009.5.10.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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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0 20:11 2009/05/1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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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관사람들 
조사하면 다 나와!!!
Posted on 2009/05/08 20:15
최근 터져나오는 복지비리를 보면 개혁의 어려움을 느낀다. 왜? 과거 조선시대의 가치관이 보이기 때문이다. 사람만 바뀔 뿐 복지비리는 계속해서 일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다. 우리사회는 그것을 알면서도 쉬쉬할 뿐... 알면서도 눈감고 모른채 눈감기도 한다. 결국은 구조적인 변화가 필요해진다. 현행과 같은 방식으론 부정부패와 비리가 일어날 수밖에 없다. 그 구조를 바꿔야 한다. 그것이 곧 개혁이다. 생각의 변화도 요구된다.

우리사회의 제도는 민주주의로 운영된다. 허나 우리의 생각은 변함이 없다. 그러니 현재는 늘 과거의 지배를 받는다. 즉, 조선시대의 가치관이 현재를 지배하는 이유다. 머슴노릇해야 할 사람들이 주인노릇한다. 우리의 민주주의가 반쪽에 머무르는 까닭이다. 국민들은 늘 착취와 억압의 대상에 불과하다. 주인이 머슴대접을 받는 셈이다. 이러한 문제의식들이 없다면 앞사람이 걸어간 길을 따라갈 것. 즉 부정부패의 당사자가 된다.

최근 터져나오는 복지비리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조사하면 다 나온다. 저런 비리가 일어날 수밖에 없는 사회니까. 이번에 새로운 회장님이 뽑히면 조직의 이미지를 바꿀 필요가 있다. 뭔가를 바꾸기위해선 흙탕물에 뛰어들어야 한다. 새로 뽑히실 회장님은 기존의 권위위에서 군림하기보단 섬기는 머슴이 되었으면 좋겠다. 입으로만 머슴노릇하는게 아니라... 기존의 익숙한 것을 탈피하고 낯선 것을 선호하는 것도 좋을 듯.
2009.5.8.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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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8 20:15 2009/05/0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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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개혁 
현재는 조선시대의 연장일 뿐이다.
Posted on 2009/05/07 22:06

한국 이념지형지도 수시로 ‘변덕’=>클릭!!!

현재는 조선시대가 연장되었을 뿐이다. 조선시대가 어떤 시대인가? 철저한 계급사회였다.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했음에도 누구 하나 책임지지 않았다. 그 당사자들은 우리사회 내부에 있다. 이른바 내부의 적이다. 그후로 IMF를 경험하게 된다. 이 역시도 누구 하나 책임지지 않았다. 과거의 역사적 잘못을 평가하지 않는다. 따라서 언제나 똑같은 실수를 저지를 수밖에 없다. 도덕적으로 마비될 수밖에 없다. 옳고그름이 뒤바뀌니까.

우리사회에서 진보와 보수는 조선시대에서부터 출발해야 할 것이다. 우린 아직 조선시대에 사니까. 도덕적으로 타락하는 건 필수적이다. 머슴이 주인노릇을 해도 이것을 제어하지 못한다. 단지 수수방관만 할 뿐이다. 언론이 그렇고, 지식인들이 그렇다. 머슴이 주인노릇하고 주인이 머슴노릇하는 사회에서 정의와 상식은 뒤집힌다. 그래서 그들만의 정의가 실현되고 몰상식이 판을 치게 된다. 지금의 혼란은 그것이 현실화됐을 뿐.

민주주의라는 제도 자체를 우리 힘으로 얻어낸 것이 아니다. 따라서 왜곡된다. 그래서 권력이 주인노릇해도 제재를 안받는다. 여기엔 조선시대의 가치관이 반영됐다. 그러기에 대통령을 곧 왕과 동일시하는 것이다. 머슴이 주인노릇해도 괜찮은 건 그것을 묵인하는 사회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주인인 국민들이 머슴대접을 받아도 조용하다. 이 기막힌 상황이 현재 벌어지고 있다. 진보도 없고 보수도 없다. 단지 조선시대만 있을 뿐.
2009.5.7.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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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7 22:06 2009/05/07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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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개혁 
생각없이 방송하는 SBS!!
Posted on 2009/05/01 00:03


전직 대통령 검찰 소환…비극의 역사 '되풀이'==>클릭!!!







요즘 우리사회가 돌아가는 폼을 보면 하나의 패턴이 보인다. 우리가 과거에 익히 보던 모습들이다. 공권력이 사방에서 길길이 날뛰면 국민들은 숨죽였다. 권력이 주인노릇하던 시대의 풍경이다. 이때의 실수를 우리사회는 그냥 무시했다. 따라서 당시의 잘못은 반복될 수밖에 없다. 당시의 행동이 잘못임을 모른다. SBS는 확실하게 기득권세력임이 분명하다. 전두환, 노태우 전대통령과 노무현 전대통령을 동급으로 취급하는데 바쁘다.

바로 여기서 SBS의 생각없음이 탄로난다. 전두환과 노태우는 쿠데타의 주역이다. 반면에 노무현은 민주적 절차로 대통령이 된 분이다. 절대로 동급이 될 수 없다. 그럼에도 동일한 것으로 보도한다. SBS뉴스를 한때나마 모니터링한 적도 있었다. 그렇게 계속하다간 나도 오염될 것같고, 가치없는 일이라고 생각해 중단했었다. 사실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MBC와 KBS 다 똑같다. 최근들어서 기존의 형식을 벗어난 방송들은 그나마 낫다.

사람을 세뇌시키기 위해선 보여주고 싶은 것만 반복해서 보여주면 된다. 보여주기싫은 것은 절대 보여주면 안된다. 앵무새처럼 저들이 반복하는 이유다. 머리는 있으나 생각이 없다. 생각은 있으나 새로움이 없다. 낯선 것을 멀리하고 익숙한 것을 선호하는 까닭이다. 우리사회에 민주주의가 제대로 정착하지 못하는 셈이다. 내일 역시 저들은 오늘과 동일한 잣대로 세상을 보고 보도할 것이다. 그 사실의 옳고그름은 상관도 없이...
2009.4.30.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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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1 00:03 2009/05/01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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