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나는 우리사회를 꿈꾸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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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식개혁 
부패한 사회와 부패한 기자
Posted on 2009/06/21 22:46

'협박은 기본' 사이비 기자 백태=>클릭!!!

"돈 안주면 기사 쓴다!" 사이비 기자 55명 적발=>클릭!!!

오늘 사이비 기자들을 검거했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누구는 기자 자체에 집중할 수 있고 또 누구는 그런 사회에다 관심의 촛점을 맞출 수 있다. 난 그런한 사이비가 판치는 우리사회에다 촛점을 맞춘다. 그들도 먹고살기 위한 생존의 문제라고 본다. 올바른 방법으로 먹고 사는 문제가 해결된다면 그들도 그렇게 살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들 역시 시대의 희생양이 될 수도 있다. 적법하게 먹고사는 문제를 제공하지 않는 우리사회다.

그러니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속여야만 한다. 그래야 먹고살 수 있으니까. 도덕적으로 문제많은 우리사회다. 하긴 합법적으로 자기이익을 위해 언론활동을 하는 조중동도 있지만... 저들은 내일도 오늘과 똑같이 받아쓰기를 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언론행위라고 주장할 것이다. 그러나, 습관적으로 쓰는 기사는 그들도 부패한 우리사회를 만드는데 이바지할 뿐이다. 헌데 과연 그들이 그것을 이해할까? 뭐, 몰라도 할 수 없고.

우리사회는 하나의 과정을 빼놓고 도약했다고 생각한다. 이 과정에서 가치관이 왜곡됐다고 본다. 즉 과거의 냉전시대에서 다양성이 존중되는 시대로 왔다. 여기에서 주종의 개념이 변화되지 않고 그대로 이어졌다. 조중동도 이의 연장선에 있다. 과거 주인노릇 했던 권력이 여전히 주인노릇하는 이유다. 노무현 전대통령이 제아무리 국민이 주인이라 주장해도 저들에겐 씨알도 안먹혔던 것이다. 지금 저들은 다시 권력이 주인이란다.

정의로운 기자? 잘찾아보면 그런 사람도 어딘가엔 있을 것이다. 허나 그것을 용납하지 않는 우리사회다. 요즘 우리사회는 눈뜨고 일어나면 놀라운 뉴스들을 본다. 허나 아직도 멀었다. 옛날같으면 불세출의 영웅이 나타나 시대를 리드했을 것이다. 헌데 이러한 방식은 노무현 전대통령의 죽음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시간은 걸리겠으나 모든 국민이 이해할 때까지 가야 할 것이다. 우린 주인이면서 주인노릇못하고 머슴노릇한다.
2009.6.21.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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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1 22:46 2009/06/21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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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법개혁 
노무현 전대통령님. 그동안 죄송했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Posted on 2009/06/20 21:10
 

님의 죽음은 그동안 이 땅에 잠들었던 민주주의를 앞당기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땅에 가장 시급한 것은 구조적인 변화임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사람만 바뀌었을 뿐 현실은 독재자가 날뛰던 과거와 똑같기 때문입니다.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했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2009.6.20.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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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0 21:10 2009/06/2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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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법개혁 
경찰은 민중의 지팡이인가, 민중의 몽둥이인가?
Posted on 2009/06/16 21:02


난 우리에게 시위할 수 있는 권리가 있음을 처음으로 알았던 것은 김대중 전대통령 때였다.
그 이전의 정권들은 시위 자체를 불법으로 낙인찍고 부정적으로 봤다.
허나 그것이 우리의 기본적인 권리임을 일깨워준 사람은 노무현 전대통령이었다.
국민이 주인노릇을 똑바로 할때 공권력은 국민의 지팡이가 된다.
그러나 국민이 주인노릇 못할 때 공권력은 민중의 몽둥이가 된다.
2009.6.16.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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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6 21:02 2009/06/1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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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식개혁 
내부의 적!!!
Posted on 2009/06/12 22:12


 

오늘 댓글을 읽고 인상깊어 캡처한 내용이다. 뉴스엔 저런 실상이 나오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렇다. 우리가 접하는 뉴스들은 대부분 믿을 수 없다. 또 그런 사실과 상관없는 뉴스를 생산하기 위해 오늘도 많은 언론인들은 열심히 뛰어다닌다.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처럼 포장하는 셈이다. 누군가는 진실을 알리려 애쓰고 또 누군가는 그 진실을 감추려고 노력한다. 거기에서 무슨 생산성이 나오겠는가? 그저 놀고먹다 떠나갈 뿐...

요즘 현정권이 많이 시끄럽다. 각계각층에선 시국선언도 나오고 있다. 또 우리가 흔히 알았던 일반적인 상식의 정체가 탄로나고 있다. 즉 국민이 주인이 아니라 권력이 주인 노릇하는 기막힌 현실을 살아가고 있다. 이를 위해 필요한 건 당연히 공권력 남용이다. 한마디로 눈에 보이는게 없다. 그 옛날 일본의 식민지를 벗어나기 위한 독립군들을 붙잡고 고문해 죽인 바로 그런 생각없는 경찰들이었다. 옳고그름의 분별이 힘든 시대다.

우리사회 내부의 적들은 이것을 악용한다. 그래서 옳고그름을 분별해 주지 않는다. 이 내부의 적이 존재하는 한 민주주의는 계속 왜곡될 것이다. 민주주의는 국민이 주인대접 받는 시스템이다. 허나 우리사회는 국민이 주인대접을 못받는다. 그것을 방관하며, 침묵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계속해서 국민이 머슴대접받게 만드는 것. 내부의 적은 권력을 주인으로 섬긴다. 내부의 적은 우리에겐 상당히 익숙하다. 개혁이 어려운 이유다.
2009.6.12.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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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2 22:12 2009/06/1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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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개혁 
오늘 조선일보와 삼성의 배너를 달았다.
Posted on 2009/06/11 20:08
오늘 왼쪽에 조선일보와 삼성의 배너를 하나 달았다. 그 소스는 아래와 같다.

[a href="http://cafe.daum.net/stopcjd/6wK1/304"] [img src="http://whsos.ufree.kr/no2.jpg" width="200" height="108" border="0"][/a][/p]

[a href="http://exilekorea.net/71193"][img src="http://www.nzmarket.co.kr/banner_02.gif" width="200" height="120" border="0"][/a]

[ ]를 < >으로 변경하세요.

2009.6.11.오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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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1 20:08 2009/06/1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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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개혁 
한나라당의 정치와 민주당의 정치
Posted on 2009/06/10 22:36


위에다 올린 댓글을 보면 시대적 흐름과 동떨어진 사람들이 있다. 저들에게 필요한 건 익숙함이지 낯설음이 아니다. 그리고 민주당을 심하게 비판하는 사람의 의견에 동의하는 사람도 여럿있다. 여기서 중요한 문제가 하나 나온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정체성이다. 한나라당이야 이미 수구기득권 정당으로 만천하에 공개되었다. 그것을 간단하게 표현하면 권력이 주인노릇하는 시스템. 요즘에 전국에서 시국선언이 계속 터져나온다.

민주당의 정치와 한나라당의 정치는 똑같은 것 같으나 사실은 다르다. 적어도 이 땅에 [인권]의 뿌리를 내린 것은 민주당이었다. 이명박대통령이 취임하고나서 [인권위원회] 를 폐지할려다가 저항에 부딪혀 지금까지 존립하고 있다. 민주주의에서 인권이 없으면 권력이 주인노릇하게 된다. 과거의 독재자들을 벌써 잊었는가? 인권위원회가 생겨나면서부터 사회적 약자들의 발언권이 커졌다. 장애인과 여성 등... 고작해야 10년이었다.

지난 재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은 전패하였다. 바로 이것이다. 주인이 주인대접 받을려면 국민이 깨어있어야 한다. 물론 국민에도 1등국민과 2등국민이 있다. 이것은 민주주의가 우리사회에서 왜곡되는 이유이기도하다. 국민이 주인대접받으려면 주인노릇을 똑바로 해야 한다. 언론은 고작해야 [지역감정]이나 부추길 뿐이다. [인권]의 가치는 국민이 주인노릇할 수 있는 권리다. 자기권리는 스스로가 지켜야 한다. 의지하면 안된다.
2009.6.10.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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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0 22:36 2009/06/10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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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개혁 
대한민국의 정체성 혼란...
Posted on 2009/06/06 21:00
 

오늘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이런 댓글을 봤다. 그 내용을 캡처해서 올린다. [제가 살고있는 나라가 정말 내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인지 의심스럽군요.] 이 내용이다. 이것을 읽기 전에 그대는 각오해야 할 것이다. 무엇을? 지금부터 난 그대의 믿음을 공격할 것이다. 그대가 믿는 것이 무엇인지 몰라도 그건 일단 익숙하다. 난 지금부터 낯설은 것으로 그대의 믿음을 흔들 것이다. 그래서 그대 스스로의 생각을 의심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살고있는 이 땅은 대한민국이 맞다. 내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건 날 지켜주고 보호해주기 때문이다. 즉 국가는 날 보호해준다는 믿음이 존재한다. 헌데 이런 믿음이 최근에 흔들리고있다. 그래서 혼란스럽게 느끼는 것이다. 원래 진실이란 건 믿기 어려운 법이다. 여기서 출발이 잘못 되었다. 내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이 맞는지 의심스럽다고 했다. 그렇다면 그전에는 내 조국이 날 지켜준다고 믿었다? 이 믿음이 잘못된 것.

원래 이 땅은 탄압과 억압의 독재자들이 날뛰던 곳이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죽음이 그 것을 증명한다. 독재자는 사라졌으나, 모든 사회질서는 독재시대 그대로다. 검사는 위에서 시켰기에 했을 뿐이다. 이것을 노무현 전대통령은 활용하지 않았을 뿐이고. 시키면 뭐든지 다 한다. 그래야 먹고사는게 가능하니까. 원래 이 땅은 국민이 머슴노릇 했던 곳이다. 그것을 단지 김대중과 노무현 전대통령때 국민을 주인으로 섬겼던 것이다.

우리사회의 진보와 보수도 여기에서 갈린다. 즉 기존의 국가관(국민이 머슴)에서 현대적인 국가관(국민이 주인)으로의 변화. 익숙함을 선호하면 보수주의가 되고, 낯설음을 선호하면 진보주의가 된다. 현재 이명박대통령이 공권력을 동원해 국민을 탄압하는 것도 과거 독재자들의 행동이다. 문제는 우리사회가 그것을 제어하지 못하는 구조란 점이 다. 조선시대의 가치관이 현재도 존재하는 까닭이다. [인권]이란 개념자체가 없으니까.

국민이 머슴대접받다 주인대접을 받는다. 최근 10년 동안의 변화다. 이 변화가 수구기득권에겐 [잃어버린 10년]으로 불린다. 마땅히 경제적인 구조조정이 일어난다. 당연히 경제는 어려워질 것이다. 허나 한번은 거쳐야하는 통과의례다. 국민을 머슴대접하다가 주인대접하려니 어려울 수밖에...복지비용이 최근 10년동안 크게 늘어난 이유다. 현재 우린 민주주의를 우리힘으로 이뤄내지 못한 대가를 치르는 중이다. 그래서 고통스럽다.
2009.6.6.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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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6 21:00 2009/06/0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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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개혁 
노무현 전 대통령님 서거에 대한 프랑스 언론기사(펌)
Posted on 2009/06/06 19:00
작성자구자윤 작성일2009.05.31 13:43스크랩823

C'est l'histoire d'une vieille haine. En 1997, Lee Myung Bak et Roh Moo-hyun se sont affrontes pour le siege de depute de la circonscription de Jongno, dans le centre de Seoul. Lee Myung-Bak l'emporte au terme d'une campagne tres difficile. Mais son election est invalidee sur plainte de son adversaire, pour depenses electorales excessives... Resultat, c'est Roh Moo-hyun qui obtient le siege de la circonscription la plus convoitee du pays. La haine entre les deux hommes est scellee.
이것은 오래된 증오의 역사이다. 1997년, 이명박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 정치 1번지인 종로구 국회의원 자리를 놓고 맞붙었다. 이명박 당시 국회의원 후보는 아주 힘겨운 선거운동을 한 끝에 당선되었다. 하지만 법정선거비용을 초과지출한 이명박 후보는 다른 후보의 문제제기로 당선무효 판결을 받았다. 그 결과 한국에서 가장 탐나는 종로구 선거구의 국회의원 자리는 노무현 당시 국회의원 후보에게 돌아갔다. 두 사람 사이의 증오는 이렇게 싹트기 시작하였다.

Alors, lorsque Lee Myung Bak entre a la maison bleue, le siege de la presidence coreenne, pour remplacer Roh Moo-hyun, debut 2008, le nouveau president a soif de vengeance.
정권교체에 성공한 신임 이명박 대통령은 2008년초 노무현 전 대통령의 후임자가 되어 한국 대통령 직책를 수행하기 위해 청와대에 입성한 순간부터 복수의 갈증을 느꼈다.

Vengeance judiciaire, en lancant les procureurs aux trousses de Roh, dans une affaire de corruption presumee. La femme de l'ancien president aurait touche 1 millions de dollars d'un homme d'affaire. "Un pret" affirme Roh. "Corruption" pensent les procureurs, qui lancent des mandats d'amener contre l'ancien president et tous ses proches. Son epouse devait etre interrogee quelques heures apres son suicide.
수뢰혐의 사건에 대한 검찰수사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압박하면서 사법적 복수극은 시작되었다. 전 영부인 권양숙 여사가 한 사업가(박연차)로부터 100만 달러를 받았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빌린 돈"이라고 주장하였다. 검찰은 "뇌물"로 보았다. 검찰은 노무현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모든 가족, 그리고 조카사위 연철호 씨에게 소환장을 발부하였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던지지 않았더라면, 권양숙 여사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몇 시간 뒤 소환될 예정이었다.

Ce qui est frappant dans le traitement de cette affaire judiciaire, c'est l'absence totale de secret de l'instruction, l'ensemble des elements fournis par le parquet se retrouvant dans les medias. et c'est l'attitude de ces medias, justement, reprenant sans nuance l'ensemble des informations fournies par les procureurs, faisant meme des shows en direct des auditions des temoins, bref condanant sans appel l'ancien president avant meme qu'il puisse etre entendu.
노무현 전 대통령의 수뢰혐의 사건에 대한 검찰수사에서 놀랄만한 점은 수사의 비밀이 전혀 지켜지지 않았으며, 검찰이 제공한 모든 수사내용은 언론에 의해 확대 재생산되었다는 점이다. 또 하나 놀랄만한 점은 언론의 태도이다. 언론은 검찰이 제공하는 모든 정보를 아무 비판없이 그대로 지면에 실었고, 마치 피의자신문을 생중계하듯 하였으며, 노무현 전 대통령 측의 반론은 충분히 듣지도 않고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이미 수뢰죄가 성립하는 듯이 단죄하였다.

Roh Moo-hyun l'avait bien compris, lorsqu'il explique dans sa note son suicide. Il sait que ses proches vont tous etre atteints, les uns apres les autres, et que meme si il a toujours nie la corruption, ses denegations ne peuvent attenuer la honte qui s'etend sur sa famille.
유서에서 밝혔듯이, 노무현 전 대통령은 이 점을 잘 알고 있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가족들이 모두 차례로 피해를 입고, 노무현 전 대통령 자신이 재임 당시에는 권양숙 여사가 박연차에게 돈받은 사실을 몰랐다고 일관되게 부인하더라도 가족에게 미치는 불명예를 경감시킬 수 없다는 점을 잘 알고 있었다.

Ces critiques sur la responsabilite du pouvoir dans la mort de l'ancien president, on ne les lit pas dans la presse coreenne. On ne les entend pas a la television. Les medias sud-coreens sont ainsi tous controles par les Chaebols, favorables a Lee Myung-Bak, lui meme un ex de Hyundai. Il est frappant que depuis le suicide, toutes les televisions se contente de diffuser les conferences de presse officielles de la police, des medecins, de la maison bleues. On n'entend jamais les Coreens qui par dizaines de milliers viennent lui rendre hommage dans son village, a 500 kilometres de Seoul. A l'exception de MBC, seul media "rebelle" qui a explicitement evoque la "revanche politique" a l'origine du drame.
한국 신문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에 대한 이명박 정권의 책임을 언급하지 않고 있다. 텔레비전도 마찬가지이다. 이렇게 현대건설 회장출신인 이명박 대통령을 지지하는 재벌들은 한국 언론을 통제하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이후, 모든 텔레비전이 경찰, 의료진, 청와대의 공식 기자회견을 그대로 보도하는 것만으로 만족하고 있는 것은 놀랄만한 일이다. 한국인들은 서울에서 500km 떨어진 봉하마을로 조문오는 수십 만의 목소리를 결코 듣지 못한다. 이명박 정권에 "항거하고 있는" 유일한 언론인 문화방송(MBC)을 제외하고는 말이다. 문화방송은 이 비극의 원인이 "정치보복"에 있음을 명시적으로 상기시켜주고 있다.

Sur internet le ton est bien different. On montre comment des milliers de policiers on-t bloque le centre de Seoul, a Jongno, pour empecher les manifestations a la memoire de Roh Myun-hyun, qui auraient pu se transformer en protestation contre le pouvoir.
인터넷에서의 상황은 완전히 다르다. 누리꾼들은, 시민들의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행사를 방해하기 위해 수천 명의 경찰이 서울 한 복판인 종로를 어떻게 봉쇄하고 있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이는 이명박 정권에 대한 저항으로 바뀔 수도 있는 성질의 것이다.

On montre aussi comment le president du Parlement coreen, fidele de Lee, a ete empeche de voir le corps de Roh par la foule en colere.
누리꾼들은 또한 분노한 봉하마을 주민들이 이명박 대통령과 같은 당 출신인 김형오 국회의장의 조문을 어떻게 막고 있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Quelques heures apres la mort de l'ancien president, le procureur de Seoul a annonce la fin de toute investigation sur la corruption presumee de sa famille.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몇 시간 뒤, 검찰은 노무현 전 대통령 가족의 수뢰혐의에 대한 모든 수사를 종결한다고 발표하였다.
(글의 출처 아래 링크) http://www.aujourdhuilacoree.com/actualites-coree-le-president-coreen-embarasse-par-le-suicide-de-son-predecesseur-1594.asp?1=1&IdBloc=1&Commentaires=1#Commentaires

* 이 글은 마리 드크롸(Marie Decroix)라는 분이 한국에 관한 뉴스와 정보를 시사문제로 다루는 한국의 오늘(Aujourd'hui la Coree))이라는 곳에 노무현 전 대통령님 서거 이틀 뒤인 2009년 5월 25일 09시 08분에 올리신 "이명박 대통령,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로 곤란한 처지에 놓이다"(Le president coreen embarasse par le suicide de son predecesseur) 라는 제목의 글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평균평점 별 5개중 별 4개) - 노무현 전 대통령님에 대한 수사에서 쟁점은 권양숙 여사가 받은 100만 달러가 뇌물인지 여부입니다. 수뢰죄는 공무원이 직무에 관하여 부당한 이익을 취했을 때 성립합니다.(형법 제129조, 사건의 경우 액수가 1억이 넘었으므로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항 제1호가 적용됩니다. 수뢰죄가 성립한다면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에 처해집니다.)

권양숙 여사나 아들 노건호 씨, 조카 사위는 공무원이 아니므로 검찰은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물고 늘어진 것입니다. 검찰은 공무원이었던 노무현 대통령님(재임중은 공무원에 해당합니다.)이 재임중 권양숙 여사가 돈받은 사실을 몰랐을 리 없다는 것은 상식에 속한다고 주장하면서도 정작 증거를 대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 형사소송법은 증거재판주의(제307조)에 따라 검사가 노무현 전 대통령님이 재임중 알았다는 사실에 대해 거증책임을 져야하며 노무현 전 대통령님은 거증책임이 없습니다. 돈의 사용처는 수뢰죄 성립여부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검찰이 증거를 대지 못하니까 돈의 사용처를 수사하면서 언론과 합작하여 노무현 대통령님께 참을 수 없는 모욕을 가해 결국 노무현 전 대통령님께서 운명을 달리하신 것 같습니다. - 삼가 돌아가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하며,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가족께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위로를 드려 봅니다. 나중에 직접 뵙지는 못하겠지만, 봉하마을로 내려가 먼발치에서 나마 노무현 전 대통령님 가족의 평화와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겠습니다. 힘내십시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 여러분들의 의견을 모두 받들어 계속 수정해 나가겠습니다. 계속 관심가져 주십시오. - 의문나는 점을 물어보시면 성심성의껏 답변해드리겠습니다. - 외국어 능력되시는 분들 각국 언어로 번역하여 퍼뜨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퍼온 곳==>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
urlstr=visi&tid=39287340&seq=32&board_no=32&item_seq=28214167&item_seq_main=28214167&folder_part=&urlstrsub=

언론개혁을 못한 결과일 뿐... 이번에도 [내부의 적들]은 은근슬쩍 무임승차할 것이다. 악순환의 반복일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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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6 19:00 2009/06/0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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