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캡처한 내용들이다. [대다수 바보들에 끌려가는 우리사회라고 지적한다. 정확한 지적이다. 허나 어쩌겠는가? 그것이 우리사회를 가동시키는 원리니까. 헌데 최근에 벌어지는 일들은 우리가 이미 경험한 내용들이다. 그런데도 계속 반복되고 있다.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동일한 사건이 반복되는 셈이다. 친일파를 처단하지 못하니 친일파가 득세한다. 역사에서 배우지를 못하니 똑같은 실수가 반복된다.
김대중 전대통령은 이것을 정치적 보복으로 이해하셨던 듯싶다. 허나 이것은 정치적인 보복이 아니다. 과거에 대한 단죄 없이 현재의 잘못이 시정되겠는가? 국민알기를 일제시대와 똑같이 통제의 대상으로만 인식하고 머슴취급한다. 노무현의 죽음을 보면서 정권만 바뀐다고 세상은 변하지 않음을 알았다. 국민들 스스로가 변해야 한다. 그것만이 해결책이다. 문제는 외부에 있지 않다. 우리사회 내부에 문제가 있다. 내부의 적이다.
먹고는 살아야 한다. 그러자면 무슨일이든 해야 한다. 그것이 [인권]을 침해하고 훼손 하더라도... 왜? 그 [인권]은 우리들 스스로가 노력해서 얻은 것이 아니므로. 그 가치를 모르기 때문이다. 또 알아도 알려주지 않는다. 수구기득권세력이 그 역할을 톡톡히 하는 셈이다. 우리사회의 [도덕적 타락]? 당연할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주인이길 바라는 국민들이 계속해서 머슴취급했던 정치인을 뽑아주고 있다. 선거권을 제한해야 한다. 2009.9.23.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