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라온 두가지의 경제기사다. 자, 이 기사를 보고 무엇을 느끼는가. 우린 중요한 사실을 잊고 있다. 계속 늘어만가는 저 빚은 누가 갚아야 하는가? 바로 국민들이 갚아 야 한다. 강부자니 고소영내각이니 말도 많았던 현정권이다. 서민은 항상 소외되고 따 돌림의 대상일 뿐... 헌데 요즘 서민들을 찾는단다. 그 이유는 단 한가지 뿐. 바로 선 거가 다가왔기 때문이다. 민주주의가 제대로 정착됐다면 국민들이 주인노릇할 것이다.
허나 우리사회는 민주주의가 올바로 정착되지 못했다. 국민은 단지 머슴대접받을 뿐이 다. 그리고 머슴인 정치인들이 주인노릇한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는 방법은 오직 국 민들이 깨닫는 방법이 유일하다. 그러나 현실은 그리 만만하지 않다. 식민시대에 국민 들의 정신을 마비시킨 친일 언론들이 있다. 그들이 아직도 건재하다. 그러므로 국민들 은 계속해서 머슴노릇 할 수밖에 없다. 친일언론들이 계속해서 판단을 흐리게 하니까.
이런 가정도 가능하다. 저 국가의 빛은 국민들이 주인노릇 못한 댓가라고. 생각해보라. 저렇게 국민들이 주인노릇 못하다가 뒤통수맞은게 IMF위기였다. 우린 여기에서 무엇을 배웠는가? 단지 주인이 머슴노릇한 고통만을 경험했다. 민주주의의 시스템은 국민들이 주인노릇하는 형식일 것이다. 헌데 우린 국민들이 머슴노릇한다. 민주주의를 왜곡시켜 정착시켰기 때문. 그로인해 경제위기와 사회적 혼란이 왔다. 주인은 주인다워야 한다. 2009.10.1.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