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나는 우리사회를 꿈꾸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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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개혁 
현정권이 어디까지 가나 지켜보자.
Posted on 2009/11/2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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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국민 한사람 한사람의 생각이 변해야 한다. 고김대중 전대통령께선 이 땅에 민주
주의를 정착시키려 노력을 하셨다. 그래서 본인이 권력에 맞서다 장애도 입으셨다. 그
리고 대통령되면서 사회적 약자위한 정책을 실행하셨다. 허나 우리사회는 그의 노력을
간단하게 넘겨버렸다. 노무현 전대통령도 그렇게 가셨다. 그리고 들어선 현정권. 국민
들이 실상을 보면서 분노하고 있다. 이 고통을 통해서 국민들이  직접 느껴 봐야 한다.
이것을 누가 대신해주면 안된다. 과거 독재시대의 권위주의도 무사하지는 못할 것이다.
2009.11.24.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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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4 20:58 2009/11/2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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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개혁 
빚으로 굴러가는 사회
Posted on 2009/11/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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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늘어나는 것은 빚이다. 사실 우리사회가 앞으로 전진한다며 나가지만, 사실은 뒤
로 후진하는 것이다. 어디로?? 60-70년대의 독재시대로. 당시에 인권이란 개념이 있었
나? 없었다. 우리사회는 인권이란 가치를 너무도 쉽게 얻었다. 그러니 그 가치를 제대
로 모른다. 그런 가운데 과거의 독재시대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현재 뭔
가를 깨달아갈 것이다. 우리가 독재자를 뽑았다고. 해서 우리의 경제가 나빠질 수밖에.
2009.11.24.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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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4 20:20 2009/11/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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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식개혁 
아기의 호기심은 어른이 되면서 사라지고 이 사회에 길들여진다.
Posted on 2009/11/24 19:57
일을 시키면 하고 조용히 하라면 조용히 한다. 우리사회의 교육도 이렇게 수동적인 사
람을 만든다. 왜 그래야 하는지를 절대 질문하지 않는다. 아이들은 호기심에 질문하지
만, 기성세대들은 길들여진데로 침묵한다. 머리는 있으나 생각은 없다. 생각은 있으나
확신이 없다. 우리의 교육은 그렇게 길들여진 사람을 양산한다. 창의력은 없고 암기만
있을 뿐...
2009.11.24.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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