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나는 우리사회를 꿈꾸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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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식개혁 
머리와 몸이 따로따로 노는 우리사회
Posted on 2009/11/15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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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때보다도 세대간의 갈등이 심한 요즘이다. 그한가운데 국가 운영체제의 혼란이 존
재한다고 본다. 아래는 오늘 올라온 기사다. 보수단체의 과도한 행위를 지적하는 내용
이다. 헌데 이것은 가치관의 문제라고 난 본다. 저 노인들은 대통령이 왕인 시절에 젊
은 시절을 보냈다. 대통령이 왕인 시절? 당연히 독재자들이 날뛰던 시대 말이다. 저들
은 당시에 숨죽이며 침묵했다. 여차하면 끌려가 개죽음을 당했을테니까. 헌데 지금은?

지금은 세상이 좋아졌다. 더이상 침묵할 이유가 사라진 것. 세상이 변해서 대통령에게
욕해도 괜찮은 시대가 됐다. 그런데 여기에서 생각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았다. 우리사
회 보수단체들은 대통령을 왕으로 여기던 시대의 가치관을 반영한다. 그만큼 시대적인
가치관의 변화를 우리사회가 놓치고 있다는 것이다. 당연히 어수선하고 혼란스러울 수
밖에... 조중동으로 대표되는 수구언론은 이미 이익집단으로 변질된지가 오래되었다.

차차 알게 되겠지만 오늘날의 시대적 변화는 우리가 쉽게 이해될 성질이 아니다. 저들
은 단지 좋아진 세상에 자기권리를 행사하는 것. 허나 그 권리를 얻기 위해 별다른 노
력을 기울이지 않았다. 그러니 기존에 익숙하게 생각하던 방식대로 행동하는 것. 설령
그것이 옳지 않을지라도 저들에겐 옳은 것이 된다. 보수주의나 진보주의나 자신들만이
다 옳다고 생각한다. 즉 [나]라는 틀을 벗어나지도 못했다. [나]도 때론 틀릴 수 있다.
2009.11.14.밤에

집회방해 도 넘은 보수단체 ‘노익장’==>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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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5 00:09 2009/11/15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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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법개혁 
국가운영의 구조조정이 필요하다.
Posted on 2009/11/13 23:45



다른 건 다 구조조정하는데 국가운영체계의 구조조정은 없어보인다. 즉 사회적 약자는
피곤한 삶을 살 수밖에 없다. 판사나 검사는 단지 주어진 일에만 충실했을 뿐이다. 다
만 위에서 시켰기에 따라한 것이 전부다. 우리들의 대인관계에도 문제가 많다. 위에서
시키면 죄가 되건 말건 무조건 따라한다. 우리의 법은 인권이란 개념이 생겨나기 전에
만들어졌다. 더구나 그 인권은 [잃어버린 10년]의 주역인 김대중 전대통령이 만든 것.

스스로가 노력해서 얻지 못한 가치는 하찮게 여기는 것이 사람인가 보다. 김대중 전대
통령은 이것을 모르셨던 듯싶다. 그래서 덜텅 [인권위원회]를 만드셨다. 이 때부터 우
리사회는 급격한 변화를 맞았다. 그리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국가의 지원이 쏟아져 나
왔다. 그러자 사회적 약자들의 불평불만이 쏟아졌다. 난 그 때를 생생히 기억한다. 우
리의 권리와 관련된 문제다. 또 민주주와 연관된 문제다. 쉽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

난 지금도 언론과 방송을 보는 시각은 부정적이다. 저들은 진실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
다. 다만 진실인 것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서 움직인다고... 그리고 가끔 그 왜곡된 사
실이 거짓으로 밝혀질 때가 있다. 그 사실이 사실은 거짓이었다고. [불편한 진실]이란
말에 주목해야 한다. 우리가 현재 불편하지 않게 생각하는 진실은 거짓일 가능성이 크
다. 아래의 기사처럼. 27년전에 언론은 저들을 간첩이라고 떠들었다. 그렇다면 현재는?
2009.11.13.밤에

'진도 가족 간첩단' 27년 만에 무죄==>클릭

“가족 20년 넘게 억울한 고초…부끄러워해야 할 과거”==>클릭

`진도 가족간첩단 사건' 재심서 무죄==>클릭
추가-지금껏 관련 기사 하나씩만 올려놓으니 객관적이지 않은 듯싶어 몇개 더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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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3 23:45 2009/11/13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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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개혁 
법을 우습게 보는 한나라당 원내대표...
Posted on 2009/11/11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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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민노당 공소기각', 전무후무한 잘못된 판결"==>클릭

기사보니 한나라당의 원내대표란다. 그런 사람이 판결결과에 불만을 나타낸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밑에 보니 자기잘못을 전혀 모른다. 저 사람이 아마 검사출신이라던
가? 우리의 법이 서민과 거리가 먼 이유다. 당연히 상식이 안통하고 원칙이 무시될 수
밖에 없다. 법을 만드는 사람들은 안지키고 국민들만 지키란다. 마땅히 생각하는 머리
있다면 그 법을 안지킬 수밖에 없다. 우리사회가 아직 상식이 지켜지지 않는 이유다.
2009.11.11.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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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1 21:24 2009/11/11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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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개혁 
민주주의와 권리, 의무
Posted on 2009/11/0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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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선진국회 위한 국회법 연내 처리"==>클릭

많은 사람들이 그의 군면제에 관심을 갖는다. 이런구조는 조선시대에도 그랬다고 기억
난다. 즉 현재 우리사회의 구조적 비리는 조선시대가 출발점이다. 그래서 머슴을 우린
주인대접해준다. 조선시대의 타락한 고관대작들이 지금은 정치인으로 군림하는 셈이다.
일제시대와 독재시대를 거치며 언론들도 타락하게 됐다. 그들은 오늘도 여전히 머슴을
주인대접하기 바쁘다. 일제시대 눈치보며 기사쓰던 방식을 관행이라 부르며 받아쓸 뿐.

권리에는 의무가 따르기 마련이다. 그러나 우리사회는 과거 조선시대의 도덕적 타락이
여과없이 흡수됐다. 그러니 권리만 챙겨먹고 의무는 망각하는 것이다. 더 철저히 지켜
야할 사람들이 더 안지킨다. 도덕적으로 타락한 사회이기 때문이다. 사회적 원칙이 없
으니 규칙을 지키는 사람들만 손해보는 구조다. 민주주의는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전제되야한다.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막은 건 과거 독재자들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물론 우리사회 내부에도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부정적으로보는 사람들도 많다. 우
리에겐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낯설기 때문이다. 그렇게 오랜 시간을 길들여졌기 때
문이다. 심지어 국민들 안에도 [내부의 적]이 존재한다. 그들은 과거 국민들의 참여가
철저히 통제된 독재국가를 옹호한다. 그리고 좋아진 세상에 무임승차 했다. 그 당시엔
불가능했던 자유를 현재 누리면서 독재국가를 찬양한다. 그들이 원하는 건 익숙함이다.
2009.11.9.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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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9 21:28 2009/11/0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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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개혁 
성장과 분배의 우선순위
Posted on 2009/11/09 20:29

“자본주의 잘 작동” 11%뿐… BBC, 주요 27개국 국민 여론조사==>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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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댓글을 읽다보니 위의 댓글이 있어 캡처해 올린다. 성장보단 분배에 치우치면 그
것이 공산주의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분배보단 성장우선으로 가자는 것인가? 우리사회
에도 이러한 시대가 있었다. 독재자들이 있었잖은가? 독재자들은 분배보단 성장우선으
로 나갈 수밖에 없었다. 대통령을 왕과 동일시하는 풍토에서 국민은 단지 머슴일 뿐이
다. 인권이란 개념도 존재하지 않았다. 대통령을 왕으로 대접하는게 당연한 구조였다.

그런 사회구조를 운영하다 IMF를 맞았다. 그리고 헌정 사상 처음으로 정권교체가 이뤄
졌다. 그리고 여기에서 세상이 뒤집어졌다. 대통령에게 욕해도 괜찮았기 때문이다. 그
가 곧 고인되신 김대중 전대통령이었다. 그의 뒤를 고노무현 전대통령이 잇는다. 노무
현 전대통령의 죽음은 이 땅이 기득권의 논리가 지배함을 보여주셨다. 우리의 모든 사
회구조는 사회적 약자를 베려하는 구조가 아니다. 지금 저 사람은 19세기인 걸로 안다.

보통 시대가 바뀌면 생각이 바뀐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도 바뀐다. 과거 냉전시대에서
국민은 머슴노릇했었다. 그 머슴들이 시대가 바뀌며 주인임을 깨닫게 된다. 이제껏 국
민들에게 그토록 비판받고 욕먹는 대통령은 보질 못했다. 노무현 전대통령도 마찬가지
였다. 우리사회의 과거 성장은 인권을 담보로 얻은 결실이다. 허나 인권의식이 확산된
오늘날 과거같은 고도성장은 불가능하다. 불도저로 밀어붙이던 방식도 통하지 않는다.
2009.11.9.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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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9 20:29 2009/11/0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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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의 창 
정신차릴 때까지 고통이 계속될 수밖에 없는 우리사회
Posted on 2009/11/07 20:28

지금이 어떤 세상 인가.
질문자 : yunus-jung님 2009-11-07 19:30
 
지금이 어떤 세상이인가?

직업에 귀천이 어디 있고, 못배웠다고 무시하고 ,권력이 있다거나 빽이 있다고 사람을 함부로 대하고 돈 많은 놈이 없는 놈을 종부리듯 하든 세상은 영화 속에서나 있지 현실 속에서는 없다. 하고 단언하고 큰소리 치는 사람들은 아마도 고관대작의 로열 훼미리 이거나 뱃속에서 나올때 부터 은수저를 물고 태어난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닌가 싶은게 나의 생각이다.

사람은 누구나 인간다운 생할을 하며 행복하게 살 권리를 갖고 태어 났슴은 누구도 부정하지 않을 것이 대한민국에서는 확실한데 ,오늘날 내가 겪어 본 서울의 생활은 이상과 현실 만큼의 차이가 분명히 살아있음이 너무도 안타깝고 비통하기 까지 하다.

나는 그동안 옷 공장 (제품옷 공장)과 세탁소를 15년에 걸쳐서 했다. 아니 지금도 하고있지만 아마도 다음주면 이 세탁소 업을 접고 이바닥을 아예 떠날 생각이다.

뒤돌아 보면 한도 많고 억울하고 분통 터지는 일도 많기도 하다.

내 아들들이 힘드는 이직업을 왜 하고있느냐고 철없이 물어 올때면 못났으니까 이것 밖에 다른 제주가 없어서 이렇게 속을 끓이고 산다고 해버리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직업을 갖고 천시하고 하대하는 현실을 보면 아직도 한참( 십년정도) 더 살면서 고쳐져야 한국의 민주주의와 시민의 행복론이 제자릴 잡게 되지않을까 한다.

이글을 읽게되는 당신이 앞으로 세탁소를 가게 되거든 공손한 태도로 세탁을 부탁하고 세탁 료금은 선불로 할것이며 세탁물이 완성되여 찾게 되거든 꼭 감사하다고 노고에 상응하는 말씀을 하시기 바란다. 

세탁료금을 엉뚱하게 비싼 값을 요구하거나 성실히 세탁을 하지 않고 고객이 의뢰한 세탁물을 잘 관리하지 않아서 제때에 찾지 못할 경우는 분명하게 잘못 된점을 지적하고 고쳐 나가도록 함으로써 시민의 권리와 의무를 다하시길 ,그리고 세탁소를 운영하여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당신들도 좀더 친절하게 노력하시고 서로서로 도와가면서 즐겁게 생활하길 바란다.

세상을 당신 혼자의 생각으로 만 살려고 하면 어디 이세상에 사는 재미가 있겠는가 잘났든 못났든 따지지 말고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동안은 최선을 다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여 나갑시다.

그럼 열 받을 일도 열 받는일도 없고 편안한 마음으로 살게 되는 대한민국이 될것 같아서 넋두리겸 몇자 써 봤고 이에 대한 의견도 듣고 싶어서 올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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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음에 올라온 글에 제가 올린 내용을 올립니다. 쉽게 변하지 않는 우리사회. 스스로 변하는 것이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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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일을 하시면서 고충도 많아 하소연하시는 것으로 짐작됩니다.
우리사회는 민주주의란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나, 그 속을 들여다보면 과조 조선시대의 질서가 존재합니다.
그래서 겉으로는 민주주의지만, 속은 엄연한 조선시대의 신분질서가 숨어있죠.
뭐, 어느 사회에서나 신분질서는 존재하겠지만 우리사회는 좀 예외입니다.
즉 가진 자 위주로 돌아가는 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
사회적 원칙은 없고 오직 강자가 모든 걸 독식하는 구조지요.
나눔의 문화가 벌어진 것도 최근 10년동안(김대중, 노무현 전대통령)의 일이었습니다.
사회적인 구조는 쉽게 변화되지 않는가 봅니다.


이런 사회에서 가난을 자녀에게 물려줄 수 없다는 부모들이 최근 많아지고 있지요.(어려운 경제환경 때문에)
급기야 자녀를 안낳습니다.
그러면서도 선거 때만 되면 과거 조선시대의 사회구조를 유지하는 정당에만 투표합니다.
그것이 아직도 우리사회가 조선시대의 구조를 유지하는 까닭입니다.
뭐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한다고 했으니 자업자득인 셈이죠.
친일파가 아직도 떵떵거리는 곳이 우리사회입니다.
우리사회가 조선시대의 관행을 타파하기 위해선 한차례 홍역을 치뤄야 할 것입니다.
이 작업이 이뤄지지 않으니 국민이 계속해서 머슴취급받은 것이지요.
2009.11.7.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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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7 20:28 2009/11/07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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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길목에서... 
읽으면서 머리식히고 생각하기.
Posted on 2009/11/06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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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6 21:27 2009/11/06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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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길목에서... 
남과 다르게 생각하기
Posted on 2009/11/02 21:01
우린 우리와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왕따시킨다. 그런 폐쇄성이 존재한다. 이런 폐
쇄적인 사고방식으론 앞으로는 생존 자체가 불가능한 시대다. 살고싶으면 나와 다름을
인정해야한다. 허나 우린 아직 권위주의를 버리지 못했다. 다름이 인정받지 못하는 것.
2009.11.2.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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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2 21:01 2009/11/02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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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길목에서... 
현재의 관심이 미래의 나를 만든다.
Posted on 2009/11/0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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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어디에 관심을 갖느냐에 따라 나는 결정될 것이다. 살다보면 그 선택의 기로에
서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선택하는 경우도 많다. 어쨌거나 지금의 내 행동이 미래
의 나를 만드는 것. 좋으나싫으나 그 나는 내가 선택한 결과다. 수긍할 수밖에는 없다.
2009.11.2.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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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2 20:49 2009/11/0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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