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오늘도 무의미한 뉴스만을 만들고 있다. 진실을 말하는 것 같으나 진실과는 거 리가 멀다. 진실인 것처럼 보일 뿐이다. 그러기 위해 노력한다. 그들의 그러한 노력까 지 무시할 생각은 없다. 그들의 그러한 노력은 인정한다. 다만 거기까지만이다. 그 뉴 스가 진실이냐는 건 별개의 문제다. 사실 언론인들도 진실은 알 것이다. 단지 어떤 이 유로 진실을 말하지 못하는 것일 뿐... 언론인들은 그렇게 국민들을 길들이고 있는 것. 2009.12.19.밤에
어제와 오늘 올라온 기사내용이다. 이건 도덕성의 문제라고 본다. 양심의 문제며 건강 한 국가를 이루는 기초질서의 문제다. 또 상식의 문제다. 가만히 보면 이 문제는 과거 독립군을 붙잡던 검사시절로 올라가야 할 것이다. 즉 가치관의 문제다. 검사는 먹고살 기 위해 독립군을 붙잡고 처벌한다. 이때 검사가 생각하는 국가란 국민이 생각하는 국 가가 아니다. 서로 다른 국가관을 가지고 있다. 역사적 단죄가 없으니 계속 헤매는 것. 2009.12.19.새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