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어려움? 다 자업자득이야. 아래는 오늘 올라온 기사다. [경제인구 1/3이 신빈곤층... 800만 한계신용자]란다. 우 리의 기억을 조금만 뒤로 돌려보자. [문제는 경제야, 멍청아!]란 기사가 2007.12.13일 날 올라왔었다. 사람들이 과거의 불리한 기사들을 삭제하더라고. 그래서 아예 캡처받 아서 올린다. 두 기사를 대조하면서 비교한다면 현재가 보일 것이다. 설마하니 이런대 도 우리의 언론들을 믿는다면 어쩔 수 없지만. 우리의 도덕적 타락엔 언론도 한몫했다. 2009.12.24.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