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기사는 오늘 올라온 기사다. 허나 그곳에 올라온 댓글들을 보면 검찰에 대해 상당히 비판적이다. 또한 상당히 감정적이다. 왜 그럴까?
아래의 댓글들은 작년에 캡처(2009.8.25일 캡처)한 것이다.(그 아래엔 오늘 기사에 달린 댓글들을 캡처해 올린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자살로인해 검찰개혁 필요성이 떠올랐었다. 오늘 올라온 기사보면 검사가 마치 정의의 사자인 듯보인다. 그래서 사실을 숨기고 현실을 미화하거나 왜곡하는 언론이다.
저 기사를 쓴 기자도 저렇게 쓸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기자가 불이익을 안받고 먹고살려면 저럴 수밖에 없었을 것. 내가 저들의 노력은 인정하면서도 진실이 아니란 소리다. 즉 우리사회는 먹고살기 위해 서로가 서로를 속이는 구조다. 2010.4.4.일요일 오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