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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개혁 
선거때마다 떠돌아다니는 [북풍]이란 유령
Posted on 2010/05/24 22:32

과거의 북풍은 선거 때마다 등장했던 단골메뉴였다. 이를 통해서
사회적인 공포를 조장했다. 사람들은 그래서 집권당을 찍었던 그
런 기억이 있다. 그리고 과거의 그 못 된 버릇이 다시 재발한다.
이 문제는 선거가 끝나도, 집중해서 관찰할 문제다. 끝까지 파고
들 문제다. 이 과정을 김대중과 노무현 전대통령이 건너뛰었다.

그 결과가 현실로 나타났다. 적어도 김대중, 노무현 전대통령 시
절엔 이렇게 불안감을 조성하진 않았던 듯싶다. 그렇게 불암감을
만들었으나, 상황은 반대로 돌아간다. 그만큼 우리사회의 의식수
준이 업그레이드 된 것이다. 이젠 국민들의 생각도 많이 변했다.
그래서 이번 지방선거엔 영향을 안준다고 한다. 부작용인 셈이다.

어느 때보다도 [유권자]의 투표가 중요시되고 있다. 상황은 아주
간단하다. 국민이 주인대접받으려면 주인노릇을 똑바로 해야한다.
그래서 투표로 심판하면 된다. 안보불안도 결국은 우리의 판단을
마비시킬려는 목적이다. 문제는 과거 머슴노릇하던 국민들에게도
투표권이 주어졌다는 것. 여론조사도 믿기는 어렵다. 조작되니까.
2010.5.24.밤에

한나라 ‘천안함 선거활용’ 대외비 문건==>클릭!!!

천안함 발표, 지방선거 영향 미미==>클릭!!!

[천안함 '北 소행' 발표] 구멍 뚫린 軍 안보태세도 '침몰'==>클릭!!!

'북풍'정국에 여간첩사건 발표==>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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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4 22:32 2010/05/24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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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개혁 
매를 벌어요.
Posted on 2010/05/24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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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4 22:27 2010/05/24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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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식개혁 
세상바뀌면 카멜레온처럼 자기생각도 바꾸겠지? 어디 두고보자.
Posted on 2010/05/24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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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4 22:23 2010/05/24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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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식개혁 
공포분위기가 더 이상 먹힐까?
Posted on 2010/05/24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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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의 그 공포분위기가 안통하면 당신들이 진짜 공포에 휩싸일텐데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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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4 22:14 2010/05/24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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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개혁 
21세기에 19세기 가치관을 주장하는 조선일보 사설
Posted on 2010/05/22 22:08

[사설] 준엄한 북한 응징으로 대한민국 안전과 평화 수호해야==>클릭!!!

[사설] 국제사회는 北 비난에 공동 보조, 그러나 한국 정치권은==>클릭!!!
 [사설] 도리어 '무자비한 징벌' 엄포 놓는 북한==>클릭!!!

[사설]대한민국 自衛權 선포해 北 도발에 쐐기 박으라==>클릭!!!

[사설] 北, 이 명백한 증거 앞에서도 계속 발뺌할 것인가==>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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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기사는 조선일보 사설이다. 제목만 보면 무엇이 느껴지는가?
모든 사설이 [국가 안보]와 연관돼 있다. 바로 이런 논조가 대일
본제국을 위해 총알받이가 되란 조선일보의 국가관이다. 또한 아
래의 [미디어 오늘] 기사들은 거기에 의문을 제기한다. 그렇다면
이건 사실이 아니다. 사실이 아니라 누군가의 주장에 불과한 것.

적어도 [사실]이라면 서로의 해석이 같아야 한다.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의견일치가 돼야 한다. 허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 서로의
시각차이가 존재하기 때문. 그런데도 조선일보는 주장을 마치 사
실처럼 받아들인다. 그리고 기사화한다. 정보얻는 통로가 조선일
보밖에 없던 시절도 있었다. 그땐 통했다. 허나 지금은 불가능.

과거 국가가 일방적으로 명령하면 무조건 따르던 시절이 있었다.
일제시대가 그랬다. 독재시대가 그랬다. 국민이 머슴대접받던 시
절이었다. 언론자유? 그런게 어디 있었나. 그저 명령하면 생각없
이 받아써야만 했다. 그렇게 생각없는 받아쓰기가 관행으로 굳어
졌다. 시대인식과 충돌하는 이유. 허나 지금은 생각하는 시대다.
2010.5.22.밤에

추가-민주주의는 우리에게 대가를 요구하고 있다. 노무현 전대통
령의 죽음은 그대가가 무엇인지 우리에게 보여줬다. 익숙한 것과
의 결별이 요구되는 이유다. 헌데 조선일보는 대가를 지불하지도
않았다. 그때그때마다 무임승차. 계속 19세기의 가치를 주장한다.

북한 해군력을 찬양한 이명박 정부==>클릭!!!

"단호한 대처 이전에 군 지휘부 교체가 우선"==>클릭!!!

"천안함 조사결과 의혹 검증하겠다"==>클릭!!!

언론노조 “합리적인 의심, 정부에 책임 추궁 필요”==>클릭!!!

이정희 의원, "침몰 순간 TOD 영상 있다"==>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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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2 22:08 2010/05/22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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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개혁 
[안보장사]하던 조선일보가 다시 안보를 말한다.
Posted on 2010/05/20 23:03

[사설] 國論 하나로 모아 안보 비상 상황 넘자==>클릭!!!

다른 신문도 마찬가지지만, 조선일보는 안보에 대해 말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왜? 잘 알지않나. 북풍이나 조장하는 일등공신
이 아니었던가. 그런데도 상황은 반복되고 있다. 왜 그럴까?? 그
렇게 장난쳐도 아무도 처벌받지않으니까. 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
으려면 끊임없이 문제제기하고 기록해야 한다. 무서운줄 모른다.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니, 과거가 반복될 수밖에 없다. 그 과거가
악몽과 같았다면 더욱 그 청산작업은 필요하다. 김대중 전대통령
은 이것을 정치보복으로 해석하신 모양이다. 그러나 새로운 시대
를 열려면 그 시대를 막아서던 구시대의 청산이 필요하다. 이 작
업이 없었다. 그러니 구시대가 도래함은 시간문제다. 간단하다.

오늘 [미디어 오늘]에 가니 아래같은 기사들이 있었다. 우리사회
는 지금 통합의 시대가 아니다. 업그레이드의 시대다. 과거와 같
이 모든 사람이 똑같은 생각을 하던 획일사회가 아니다. 나와 다
름이 조금 인정받는 사회다. 어쨌거나 조선일보의 사설은 옛날에
어떻게 [안보장사] 했는지 보여준다. 먹고사는 것도 여러가지다.
2010.5.20.밤에

조중동엔 쏙 빠진 천안함 침몰증거 '의혹' ==>클릭!!!

천안함 발표, 그래도 풀리지 않은 의문==>클릭!!!

"천안함 바닥 긁힌 자국이 사라졌다"==>클릭!!!
 

최시중, 방송사 사장단에 "안보의식" 주문==>클릭!!!


"조사결과 논리빈약···법정서 진실밝힐 것"==>클릭!!!


국제적 논란 속에 6·2선거에 악용되는 천안함 사고==>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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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0 23:03 2010/05/2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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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개혁 
훈계받을 언론이 훈계하는 이상한 나라
Posted on 2010/05/19 23:17

[사설] '스폰서 검사 특검', 검찰에 면죄부만 주게 될라==>클릭!!!


여지껏 [특검]을 해서 효과를 못봤다면 다른 방법을 써야할 것이
다. 왜 뻔히 보이는 방법을 쓰는가? 특검은 고작해야 해당검사를
처벌하는 효과만을 거둘 뿐이다. 이것이 해당되는 검사만을 처벌
하고 말 문제인가. 이건 구조적인 문제다. 뿌리가 상당히도 깊다.
단기적인 처방으론 단기적인 효과만 본다. 뿌리깊은 관행이 핵심.

우리사회는 [우리]란 마술에 걸려있다. 이 [우리]란 공동체 의식
이 최근 강조되고 있다. 허나 [인권]은 개인주의가 일반화된곳에
서 생겨난 것이다. 최근 개인주의가 확산된 것은 그 만큼 인권의
식이 향상됐음을 의미한다. 우린 [우리]라는 주술에 걸려있어 그
것을 의식하지 못한다. 사회는 개인주의로 가는데 이것을 막는다?

지나온 역사를 보면 혁명도 있었고 쿠데타도 있었다. 어느 것 하
나 우리사회의 구조를 바꾸지 못했다. 우리사회 구조조정의 칼은
국민들 스스로가 쥐어야할 것이다. 과거에 배고픔을 면하기 위해
인권을 저당 잡혔었다. 우린 인권을 담보로 고도성장한 것. 허나
이젠 [인권]이 어느정도 자리잡았다. 더 이상 고도성장은 불가능.

정의를 수호하는 검찰. 헌데 그들이 부정을 저지른다? 경찰은 또
어떻고? 사실전달이 생명인 언론이 왜곡된 사실을 진실이라고 우
긴다? 옳고그름이 뒤섞여 돌아간다. 중심을 잡고 이끌어야 할 대
상이 없다. 그들 모두가 우리를 속인 셈이다. 자, 이제는 어떻게
할까? 속인 대가를 치르게 할까 아니면 계속 속이라고 속아줄까?
2010.5.19.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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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9 23:17 2010/05/19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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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개혁 
과거의 인권탄압에 침묵하는 건 자신의 인권탄압도 감당하겠다는 뜻.
Posted on 2010/05/18 23:06

[만물상] 방글라데시 노동자들의 눈물==>클릭!!!

조선일보의 기사다. 이 기사는 박정희전대통령을 미화한다. 그가
잘한 것도 있고 못한 것도 있을 것이다. 우리사회가 오늘날 심한
정신적 공황에 놓인 것도 21세기에 여전히 19세기 가치관이 존재
하기 때문일 것이다. 박정희 전대통령의 업적을 기리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 이것은 무엇을 뜻하나? 우린 그냥 무임승차를 했다.

박정희 전대통령은 18년동안을 무자비하게 통치를 했다. 이 시기
에 인권탄압은 기본이었을 것이다. 여기서 나온다. 인권탄압. 우
리사회 내부의 적이 그실체를 드러낸다. 민주주의가 왜곡될 수밖
에 없는 셈이다. 즉 타인의 인권탄압에 침묵하니 본인의 인권 역
시 탄압받을 각오란 뜻. 인권을 거져얻었으니 그 귀중함을 알까?

대통령과 왕을 혼동한 사람이다. 여기서 한가지 의문이 안드는가?
대통령은 국민의 선택에 의해서만 선출된다. 이 관계에서 주인은
누가 될까? 선출되는 대통령인가 아니면 그를 선출하는 국민들이
주인인가? 이건 국회의원이나 지방의회등을 다 포함해서다. 조선
일보같은 [내부의 적]이 판단력과 분별력을 마비시키기 때문이다.
2010.5.18.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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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8 23:06 2010/05/18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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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개혁 
좌파? 그럼 당신들은 우파인가?
Posted on 2010/05/17 21:55

[사설] 교육감 선거에 우리 아이들 교육 장래가 달려 있다==>클릭!!!



사실 좌익이 무엇이고, 우익이 무엇인지 모른다. 다만 지난 세기
를 피로 물들였다는 건만 알 뿐이다. 아직도 사상을 검증하는 잣
대로 좌와 우를 나누다니... 세상이 변화됐어도 진정으로 변화되
지는 않았다. 왜? 좌우를 나누는 생각은 변함이 없으니까. 왜 좌
우를 나누고 거기에 시비인가? 변화의 주역이 국민이 아니였으니.

시대를 리드하고 앞서나가는 언론이 아니다. 온갖 억측과 추측으
로 포장하며 왜곡한다. 무리하게 끼워 맞춘다. 과거에 주입된 지
식으로 세상을 보려니 이해되지 않는다. 시대에 적응하지 못한다.
시대를 선도하는 게 아니라, 시대를 분열시키며 혼란만 부채질한
다. 21세기에 19세기의 가치관을 주장한다. 지금이 19세기인가?

좌파, 좌파하며 트집을 잡는다. 팔자좋게 우리아이들의 교육미래
를 걱정할 때가 아니다. 우리사회를 가로막는 장애물로 조선일보
같은 언론이 있음도 알아야 한다. 남 걱정말고 본인 걱정부터 하
는게 맞다. 좌파가 장애인, 여성, 노인 등과 같은 사회적 약자들
을 배려하는 정부라면, 우파는 그들을 착취하는 독재정부인가?
2010.5.17.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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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7 21:55 2010/05/17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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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개혁 
19세기를 사는 사람들과 21세기를 사는 사람들.
Posted on 2010/05/14 22:57

"그때 나는 이미 알고 있었다. 광우병 위험이 과장됐다는 걸"==>클릭!!!

오늘은 어제 올렸던 조선일보기자의 기사를 봤다. 위에 링크했으
니 한번 읽어보시라. 그런데 촛점이 안 맞았다. 즉 저 기자는 광
우병 자체에다 촛점을 맞춘다. 그리고 기사를 썼다. 하지만 촛불
집회는 그렇게 눈으로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하고 이해될 수 있는
성질이 아니다. 보통 등잔밑이 어둡다고 한다. 조선일보 등잔 밑?

조선일보는 일제시대에 창간됐다. 그 시대가 어떤시대인가? 일본
의 식민지배를 받으며, 나름대로의 판단기준과 가치관이 있을 것.
그러한 가치관들이 시간이 흐름에 따라 후배기자들에게 전해졌을
것이다. 저 조선일보 기자는 광우병 그 자체에만 촛점을 맞춘다.
허나 난 조선일보 과거, 현재에 관심갖는다. 서로 촛점이 다르다.

21세기 현재의 가치관은 인권존중이 어느 정도 자리잡았다. 물론
우리 스스로 쟁취해낸 인권이 아니다. 그래서 불안하게 흔들리고
있다. 그러나 조선일보 기자의 기사엔 현재의 가치관이 반영되지
않았다. 조선일보만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사회엔 인권에 대해서
부정적인 사람들 많다. 일명 [내부의 적]. 가짜 민주주의인 까닭.
2010.5.14.밤에

추가-머슴이 주인노릇을 계속하는 건 조선일보같은 절대불변의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있기 때문.
     쉽게 얻었으니 그 가치를 모르는 건 당연. 고생 좀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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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4 22:57 2010/05/14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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