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권위의 상징이다. 그래서 과거 그를 비판하거나 욕하는 사람들은 고생해야 했다. 이승만도 그렇게 장기 독재하다 4.19로 쫒겨났다. 박정희도 18년동안 장기독재하다 운명을 달리했다. 신 군부 역시 그렇게 대통령을 했다. 그리고 김영삼정부가 들어섰다. 그리고 IMF가 터졌다. 이 아수라장을 김대중전대통령이 수습한다.
그리고 노무현 전대통령이 등장한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을 펼쳤으나 실패한다. 그리고 그렇게 죽음을 맞이한다. 그리고나서 들어선 이명박대통령이다. 당연히 사회적 강자를 위한 정책이 실 현될 수밖에 없다. 김대중과 노무현 전대통령의 인권보호와 약자 보호를 평가절하하는 우리사회다. 문제는 역시 생각의 변화였다.
우리사회는 대통령이 주인노릇 하는 구조다. 반면 김대중과 노무 현 전대통령은 머슴노릇을 했다. 이것이 그들을 실패한 대통령으 로 내모는 이유다. 누구에 의해서?? 대통령은 주인이라는 생각이 고착됐고, 이로인해 이익을 얻는 사람들. 현재의 이명박대통령은 퇴임후 두가지 가능성이 있다. 민족의 영웅이거나 죄인이거나... 2010.6.6.오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