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히 세계일보에 실린 걸 캡처해 올린다. 한국은 강간의 왕국이란다. 30분당 한명이 피해자로 전락한단다. 자, 이것을 보고 그대는 무엇을 느끼는가? 이것을 보고 빨리 딸을 낳아서 그 피해자에게 바칠 생각하는게 아닌가? 기사나오는 것만 봐도 대부분 처벌 위주다.(우리의 생각도 그 범위안에서만 생각하도록 작동한다) 왜 이런 사회가 됐으며 근본적 해결책에 대해선 침묵한다. 왜냐? 생각이 거기까진 들어가지 못한다. 그냥 받아쓰기만 할 뿐이다.(현실과 거리가 먼 언론들이다, 단지 먹고살기 위해 받아쓸 뿐이다) 우린 갈 길이 멀어 보인다. 그래도 도덕적 타락의 끝은 어디인지 갈데까지 가보는 수밖에 없다(그동안 못볼 것 많이 보겠지만...) 정신차릴 때까지... 201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