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권력이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면 생각이 많아진다. 과거 독재시대에나 보던 행태가 반복되고 있다. 그 해결책을 요즘 올라오는 댓글에서 발견한다. 해결책은 아주 간단하다. 선거에서 저들을 안찍으면 저들은 존재할 이유가 없다.
권력이 주인으로 착각하는 것이 독재시대와 똑같다. 노무현 전대통령을 죽음으로 몰아간 우리사회 구조다. 이 구조란 것이 하루아침에 바뀌겠는가? 맹목적으로 지켜지는 관행을 타파하기 위해선 단죄가 필요하다. 국민이 주인인데도 아직까지 머슴으로 착각하는 공권력의 수술이 필요하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누가 그런 헛소리를 했는가? 단지 외세에 의해서 헌법에 그렇게 쓰여져 있을 뿐이다. 우리가 죽기살기로 얻어낸 사회제도가 아니다. 그것이 오늘날 민주주의가 왜곡된 이유다. 2009.7.26.일요일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