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불필요해 보이는 메뉴들은 과감히 삭제했습니다. 또 메뉴를 대폭 축소했고, 앞 으로도 더 축소할려고 합니다. 시작단계인 우리에게 필요한 건 독창성이라고 보기때문 입니다. 이제 시작하는 우리에게 절실한 건 하나하나 갖춰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러자 면 많은대화가 필요하겠지요. 가장 시급한 건 회원모집과 후원회원의 모집이 아닐까합 니다. 그런데 생각이 필요한 이 시점에서 너무 느긋해 보입니다. 고민들 좀 하자고요.
설날 연휴도 끝났으니 앞으로 차근차근히 이야기를 나눠봐야 할 것입니다. 우리생각을 업그레이드해야겠지요. 그러자면 현재의 익숙한 생각을 벗어나야 합니다. 현재의 익숙 한 생각에 우리는 갇혀있습니다. 물론 저도 그 감옥에 갇혀있습니다. 다만, 그것을 의 식하기가 어려울 뿐입니다.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지요. 고민 없이 현재의 익숙한 생각 은 절대 변화되지 않습니다. 생각의 변화가 실마리인 듯싶습니다. 변화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 카페도 앞으로 자주 접속하셔서 이용하셨으면 합니다. 하긴 [소통불능의 사 회]이긴 합니다만. 우리는 그렇게 길들여지고 있는 중입니다. 우리들 스스로가 이용하 지 않는데 다른 사람인들 이 카페를 이용하겠습니까? 제대로 활용해야 합니다. 어쨌거 나 앞으로 치열한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고민없이 문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앞으 로 새로운 마음으로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노력할게요. 2010.2.15.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