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나는 우리사회를 꿈꾸며... :: 이상한 나라의 국민들...
     
 정치개혁 
이상한 나라의 국민들...
Posted on 2009/04/26 18:09
 




정치인은 국민을 무서워하지 않는다. 언론도 이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정치인들의 싸움에만 촛점을 맞출 뿐이다. 지식인들 역시 국민들의 찬밥대우에도 조용하다. 한마디로 주인이 머슴대접받는 이상한 구조가 우리사회다. 우리사회의 언론이 제기능을 못하는 건 삼척동자도 다 안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만 모를 뿐이다. 이러한 혼란은 민주주의의 잘못된 이해에서부터 출발한다. 왜곡된 민주주의의 실체가 현재 드러나고 있다.

정치인은 국민을 무서워하지 않는다. 두려워하지 않는다. 언론 역시 국민을 무섭고 두려운 존재로 인식하지 않는다. 단지 먹고 살기 위해 어제와 동일한 대상으로만 이해한다. 여기서 국민의 성격이 갈라진다. 우리사회에서 어제의 국민들은 주인대접을 못 받았다. 조선시대의 국민들은 권력에 종속될 수밖에 없었듯이...민주주의는 다수가 주인 대접받는 제도. 조선시대 머슴대접에서 민주주의의 주인대접으로 신분이 급상승한 것.

그래서 정치인들은 선거 때만 국민들에게 머리숙인다. 선거가 끝나면 다시 주인노릇하게 되는 것이다. 머슴이 주인행세 해도 되는 이상한 나라다. 이렇게 이상한 구조로 돌아간다. 주인이 주인으로서의 자존심이 없다. 국민이 주인이란 개념이 없기 때문이다. 민주주의란 제도를 우리사회의 노력으로 얻어낸 결과물이 아닌 까닭이다. 당연히 조선 시대에 머무른다. 신해철씨의 비판은 이것을 지적한 것. 김대중 전대통령도 마찬가지.
2009.4.26.오후에

김대중 前 대통령 "민주주의 위기 다시 왔다" 지적==>클릭!!!




[부글부글] 내가 조선의 ‘빵모’다==>클릭!!!

신해철 "민주주의 적들이 국가 내 잠복해 있다"==>클릭!!!

우리사회엔 진짜 내부의 적이 존재한다. 다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만 올리고 생색내는 무임승차한 사람들.


신해철 "검찰 소환 조사, 오라면 간다"==>클릭!!!

검찰도 과거 국민이 머슴노릇할 때나 두려움의 대상이었다. 국민이 주인임을 자각한 국민에겐 저런 당당한 자신감이 존재해야 한다.

신해철 쓴소리 “우리나라 공교육? 인성교육 실시한 적 없다”==>클릭!!!

설마하니 우리사회의 교육계가 정상이라고 보는 사람도 있을까? 다들 내색을 안하는 것일 뿐...



 

4.29 재보선 숨은 관전포인트==>클릭!!!

어디 불났습니까? 주인이 주인으로서의 권리행사하는 선거가 남의 일입니까?
국민이 주인으로서의 자존심 좀 가지세요. 받아쓰기나 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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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6 18:09 2009/04/26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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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eDolly 수정/삭제 답변하기
2010/06/17 16:10
Some time before, I really needed to buy a good car for my corporation but I did not earn enough cash and couldn't order anything. Thank goodness my friend adviced to try to take the <a href="http://lowest-rate-loans.com/topics/credit-loans">credit loans</a> from trustworthy creditors. Hence, I did so and was happy with my car lo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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