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국가운영의 책임을 외부에서 찾지 않는다. 내부에서 찾는다.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한다]고 했다. 해답 을 쉽게 얻으면 쉽게 망각되고 가치가 왜곡된다. 우리사회가 고 김대중 전대통령과 고 노무현 전대통령의 가치 를 평가절하하는 것과도 관련이 있다. 현재 생각이 변화되기 위한 조건을 갖춰나가고 있다고 본다. 생각이 변화 되기 위해선 현재의 생각을 의심해야만 한다. 그러자면 현재의 생각이 잘못됐다고 느껴야 한다. 이 과정이 고통 이다. 난 정치인을 절대 탓하지 않는다. 다만 정치인 탓으로 책임을 돌리는 언론과 지식인들이 더문제라고 본다. 2010.2.9.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