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거듭나는 우리사회를 꿈꾸며...</title>
		<link>http://outsider24.net/</link>
		<description>권력이 아닌 대중이 주인노릇하는 그날을 위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31 Dec 2008 18:21:12 +0900</pubDate>
		<generator>Tattertools 1.1.3 : Transition</generator>
		<image>
		<title>거듭나는 우리사회를 꿈꾸며...</title>
		<url>http://outsider24.net/attach/1/2577600772.jpg</url>
		<link>http://outsider24.net/</link>
		<width>296</width>
		<height>400</height>
		<description>권력이 아닌 대중이 주인노릇하는 그날을 위해...</description>
		</image>
		<item>
			<title>지난 일년을 뒤돌아보며...</title>
			<link>http://outsider24.net/entry/%EC%A7%80%EB%82%9C-%EC%9D%BC%EB%85%84%EC%9D%84-%EB%92%A4%EB%8F%8C%EC%95%84%EB%B3%B4%EB%A9%B0</link>
			<description>왼쪽에 카테고리 목록을 보면 경제개혁과 사법개혁의 수가 적다. 더욱이 경제위기는 전세계적인 현상이라고 한다. 허나 우리의 경우는 좀 예외라고 본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경제에다 촛점맞출 생각이다. 사실 정치와 사회, 경제는 형제지간이다. 어느 한쪽만이 개선된다고 경제가 살아나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아니, 살아나서도 안된다. 거기엔 분명히 이유가 있다. 이제껏 올린 내용 중에 그러한 부분도 있었을 것이다. 그것이 더 구체화된다. &lt;br /&gt;&lt;br /&gt;즉 현재의 경제위기는 우리사회가 반드시 한번은 치뤄야 할 진통인 셈이다. 이 고통은 우리사회의 누적된 모순들이 쌓인 결과다. 즉 우리사회에 [내부의 적]이 있다. 오늘날의 우리사회는 진보와 보수의 대립이 심각하다. 진보와 보수는 서로가 생각하는 방식이 다르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들은 서로 생각하는 조국이 다르다. 여기에서 내 조국은 하나에서 둘로 분리된다. 진보주의의 국가와 보수주의의 국가로. 하나의 국가가 분리된 것. &lt;br /&gt;&lt;br /&gt;과거 조선시대에는 왕이 주인노릇하였다. 이때의 국민들은 권력지배를 당연하게 받아들였다. 이때의 경제는 잘 돌아갔을 것이다. 그러다 국민이 머슴노릇하는 체제에서 갑자기 주인노릇하는 체제로 변했다. 당연히 혼란스럽게 된다. 마땅히 경제도 나빠질 수밖에 없다. 지금의 경제가 어려운 것도 이 때문이다. 여기에서 진보와 보수로 나뉜다. 즉 사회적인 변화를 받아들이는 태도에 따라 갈리는 셈이다. 우리사회는 아직 이것을 공론화하지 못했다. &lt;br /&gt;2008.12.31일 초저녁에&lt;br /&gt;</description>
			<category>삶의 길목에서...</category>
			<author> (outsider)</author>
			<guid>http://outsider24.net/235</guid>
			<comments>http://outsider24.net/entry/%EC%A7%80%EB%82%9C-%EC%9D%BC%EB%85%84%EC%9D%84-%EB%92%A4%EB%8F%8C%EC%95%84%EB%B3%B4%EB%A9%B0#entry235comment</comments>
			<pubDate>Wed, 31 Dec 2008 18:14: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직접 해봤어? 안했으면 말도 하지마!!</title>
			<link>http://outsider24.net/entry/%EC%A7%81%EC%A0%91-%ED%95%B4%EB%B4%A4%EC%96%B4-%EC%95%88%ED%96%88%EC%9C%BC%EB%A9%B4-%EB%A7%90%EB%8F%84-%ED%95%98%EC%A7%80%EB%A7%88</link>
			<description>이 이야기는 요즘 널리 유행하는 어법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유행시킨 말이란다. 헌데 이 말 속엔 의미가 숨어있다. 직접 해보는 것은 우리가 평상시 알던 것과는 차이가 나고, 이것은 의사소통의 문제이기도 하다. 일을 시키는 사람과 따라하는 사람의 의사소통이 정확히 일치하란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 허나 그럼에도 우린 서로의 뜻이 일치하리란 기대 속에 일을 처리한다. 저마다 다른 해석의 차이로 오해가 일어난다. 이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lt;br /&gt;&lt;br /&gt;예전 사회변화가 별로없던 시절엔 이런 오해와 실수는 드물었던 것같다. 그러나 언제가부터 빨라진 사회적 변화는 세상을 바꿔놨다. 그 결과 다양한 가치관의 사람들이 생겨났다. 즉 다양성의 사회가 된 것이다. 그러나 우리사회는 다시 과거의 획일주의로 간다. 이러한 움직임에 우리사회 곳곳에서 들고 일어선다. 10년동안 국민들은 많이 변화됐다. 옛날처럼 침묵하지도 않는다. 극적인 변화가 10년동안 일어난 셈. 물론 이것도 해석하기 나름이다. &lt;br /&gt;&lt;br /&gt;몸으로 해보는 것과 머리로 이해하는 것은 서로가 다르다. 지시하는 사람과 그 지시에 따라 일하는 사람의 해석도 다를 수밖에 없다. 여기에서 코드가 등장한다. 어느정도 생각이 비슷해야 일하는 것도 편하다. 이심전심이라고 했다. 그래서 등장했던 것이 강부자내각이고 코드인사였다. 끼리끼리 어울리기 마련이다. 현정권은 가진 자 위주의 정책을 펼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10년 전의 국민들이 아니다. 허나 10년 전 국민으로 보는 현정권이다. &lt;br /&gt;2008.12.29일 밤에</description>
			<category>의식개혁</category>
			<author> (outsider)</author>
			<guid>http://outsider24.net/234</guid>
			<comments>http://outsider24.net/entry/%EC%A7%81%EC%A0%91-%ED%95%B4%EB%B4%A4%EC%96%B4-%EC%95%88%ED%96%88%EC%9C%BC%EB%A9%B4-%EB%A7%90%EB%8F%84-%ED%95%98%EC%A7%80%EB%A7%88#entry234comment</comments>
			<pubDate>Tue, 30 Dec 2008 10:55: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언론과 양치기소년의 거짓말</title>
			<link>http://outsider24.net/entry/%EC%96%B8%EB%A1%A0%EA%B3%BC-%EC%96%91%EC%B9%98%EA%B8%B0%EC%86%8C%EB%85%84%EC%9D%98-%EA%B1%B0%EC%A7%93%EB%A7%90</link>
			<description>기존의 언론들이 김대중과 노무현전대통령을 비판했던 근거는 코드(code)였다. 이 코드와 관련해서 우리사회는 그 내막을 정확히 모른다. 코드(code)! 김대중과 노무현 전대통령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국정운영에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러한 행동들이 기득권 세력에겐 불만이었을 것이다. 즉 스스로 기득권화된 언론들의 이익을 축소할 수밖에 없고 이는 그들이 비판받는 계기가 되었다고 본다. 이명박정부의 탄생 뒤엔 기득권언론이 있다. &lt;br /&gt;&lt;br /&gt;작년 대통령선거에서 저들이 내세운 논리는 하나였다. [빼앗긴10년]을 되찾자는 것이었다. 빼앗긴 10년을 되찾은 결과가 고소영과 강부자내각이다. 여기서 가만히 한번 생각해 보자. 우리의 언론들이 당시에 외친 [빼앗긴 10년]이 과연 정당한 주장이었는가? 난 절대 아니라고 생각한다. 당시에는 몰라서 그랬다고치자. 그렇다면 현재는? 내가 언론을 믿지 못하는 이유다. 액면 그대로를 믿을 수 없다. 보여주고 싶은 것만 보여주었던 과거가 있으니까. &lt;br /&gt;&lt;br /&gt;양치기소년이 생각난다. 매번 양치기의 거짓말에 속았던 우리사회다. 이젠 내성도 생겼을 법하다. 저 양치기의 거짓말은 일제시대 살아남기위한 수단이었다. 또 독재시대의 생존전략이었다. 그리고 세상이 좋아진 오늘날! 저들은 다시 거짓말로 생존전략을 구사한다. 과거를 반성하지않으니 현재는 늘 거짓을 합리화할 뿐이다. 그것이 아직도 친일파와 매국노가 이땅에서 기생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친일파와 매국노는 살아남기 위한 선택일 뿐이고. &lt;br /&gt;&lt;br /&gt;고소영- 고려대, 소망교회, 영남(경상도) 출신을 말함 &lt;br /&gt;강부자 - 강남 땅 부자를 말함. &lt;br /&gt;2008.12.23일 밤에</description>
			<category>언론개혁</category>
			<author> (outsider)</author>
			<guid>http://outsider24.net/233</guid>
			<comments>http://outsider24.net/entry/%EC%96%B8%EB%A1%A0%EA%B3%BC-%EC%96%91%EC%B9%98%EA%B8%B0%EC%86%8C%EB%85%84%EC%9D%98-%EA%B1%B0%EC%A7%93%EB%A7%90#entry233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Dec 2008 20:52: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세계의 성교육 동영상</title>
			<link>http://outsider24.net/entry/%EC%84%B8%EA%B3%84%EC%9D%98-%EC%84%B1%EA%B5%90%EC%9C%A1-%EB%8F%99%EC%98%81%EC%83%81</link>
			<description>&lt;embed loop=&quot;true&quot; menu=&quot;false&quot; quality=&quot;high&quot;  width=&quot;526&quot; height=&quot;453&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shockwave/download/index.cgi?P1_Prod_Version=ShockwaveFlash&quot; src=&quot;http://dory.mncast.com/mncastPlayer.swf?movieID=10057044520080527111756&amp;amp;skinNum=1&quot;&gt;&lt;/embed&gt;&amp;nbsp;&lt;br /&gt;&lt;br /&gt;&lt;br /&gt;남사스럽다며 쉬쉬하고 숨기니 음성적으로 성이 왜곡된 우리사회. 우리의 성에 대한 생각도 바꿀 필요가 있다. 그것은 창피하거나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현상이니까.&lt;br /&gt;2008.12.18일 밤에</description>
			<category>삶의 길목에서...</category>
			<author> (outsider)</author>
			<guid>http://outsider24.net/232</guid>
			<comments>http://outsider24.net/entry/%EC%84%B8%EA%B3%84%EC%9D%98-%EC%84%B1%EA%B5%90%EC%9C%A1-%EB%8F%99%EC%98%81%EC%83%81#entry232comment</comments>
			<pubDate>Thu, 18 Dec 2008 23:32: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08년도 복지관의 송년회 동영상</title>
			<link>http://outsider24.net/entry/2008%EB%85%84%EB%8F%84-%EB%B3%B5%EC%A7%80%EA%B4%80%EC%9D%98-%EC%86%A1%EB%85%84%ED%9A%8C-%EB%8F%99%EC%98%81%EC%83%81</link>
			<description>2008.12.10일 열렸던 복지관 송년회의 동영상입니다. 그날 뒤늦게 참석하는 바람에 경황이 없었지요. 또 그 자리에서만 찍느라 동일한 화면만 반복됩니다. 어쨌거나 예년에 비해 많이 축소된 송년회였습니다. 아래를 클릭하여 새창이 뜨면 플레이버튼을 클릭하세요. &lt;br /&gt;2008.12.18일 밤에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mncast.com/pages/player/index.asp?mNum=6246279&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red&gt;클릭!!&lt;/FONT&gt;&lt;/a&gt; &lt;/P&gt;</description>
			<category>복지관사람들</category>
			<author> (outsider)</author>
			<guid>http://outsider24.net/231</guid>
			<comments>http://outsider24.net/entry/2008%EB%85%84%EB%8F%84-%EB%B3%B5%EC%A7%80%EA%B4%80%EC%9D%98-%EC%86%A1%EB%85%84%ED%9A%8C-%EB%8F%99%EC%98%81%EC%83%81#entry231comment</comments>
			<pubDate>Thu, 18 Dec 2008 23:01: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생각은 병이다.</title>
			<link>http://outsider24.net/entry/%EC%83%9D%EA%B0%81%EC%9D%80-%EB%B3%91%EC%9D%B4%EB%8B%A4</link>
			<description>어제 아는 분과 이야기를 나눴다. 자신은 극심한 우울증으로 자살을 생각하고, 실제 행동으로 몇차례 옮겼단다. 그러고보니 예전에 우울증으로 최진실씨도 자살했다고 한다. 그런데 죽어야 겠다고 생각하면 모든 생각은 그 감정에 휩싸인다. 다른 생각은 떠오르지 않는다. 즉 죽음의 세계에 갇히는 것이다. 이경우 생각 자체가 죽음을 초대한다. 생각은 이렇게 이중성을 갖는다. 때론 기발한 아이디어나 창의력을 낳는다. 또한 이렇게 병도 준다. &lt;br /&gt;&lt;br /&gt;죽음을 생각하는 과정엔 본인이 죽어야 할 이유만 생각날 듯싶다. 그러나 죽음 이후의 과정을 생각해본다면 굳이 죽어야 할 이유가 없을 것이다. 내가 죽는다고 과연 세상이 달라질까? 내가 죽어도 세상은 잘 돌아갈 것이다. 약오르지만 그것은 진실이다. 세상은 내 죽음과는 무관하게 돌아간다. 그런데 뭐하러 자기 삶을 일찍 단축시킬려고 하나? 어차피 때가 되면 자연히 죽어야 할 운명의 생명체가 아닌가? 고작 백년밖에 못살면서 웬 자살인가. &lt;br /&gt;&lt;br /&gt;쓸데없는 생각에 불과하다. 이렇게 우울증의 극단에 빠지면 그 생각을 버려야 한다. 그리고 자살로 유도하려는 본인의 생각이 터무니없음을 지적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지적은 본인이 하기엔 불가능하다. 자신이 갇힌 생각의 틀을 벗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정신과병원을 찾아가서 도움을 받는 것이다. 이 생각은 세상을 창조하기도 하고 파괴하기도 한다. 이 생각을 활용하는 것은 전적으로 본인의 몫이다. &lt;br /&gt;2008.12.15일 초저녁에</description>
			<category>삶의 길목에서...</category>
			<author> (outsider)</author>
			<guid>http://outsider24.net/230</guid>
			<comments>http://outsider24.net/entry/%EC%83%9D%EA%B0%81%EC%9D%80-%EB%B3%91%EC%9D%B4%EB%8B%A4#entry230comment</comments>
			<pubDate>Mon, 15 Dec 2008 18:08: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거지근성과 권리의식</title>
			<link>http://outsider24.net/entry/%EA%B1%B0%EC%A7%80%EA%B7%BC%EC%84%B1%EA%B3%BC-%EA%B6%8C%EB%A6%AC%EC%9D%98%EC%8B%9D</link>
			<description>난 스스로가 장애인이지만, 장애인에겐 아주 가혹하다. 개념없는 장애인들을 많이 봐왔기 때문이다. 자신의 권리의식이 전혀 없다. 누군가는 세상을 바꾸려고 노력한다. 허나 개념없는 장애인들은 그들의 정신상태를 걱정한다. 팔자가 아주 늘어졌다. 거지처럼 받는데만 아주 익숙하다. 우리사회에 아직 복지개념이 제대로 정착돼지 않아서다. 개념이 없으니까 주면 고맙고 안줘도 그만이다. 자기권리를 전혀 모른다. 따라서 권리의식도 있을리 없다. &lt;br /&gt;&lt;br /&gt;이러한 혼란은 [인권]을 우리들 스스로가 투쟁해서 쟁취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정권교체와 더불어 이 땅에 인권위원회가 생겨났다. 또 여성부도 생겨났다. 이것은 우리들이 투쟁해서 얻은 결과물이 아니다. 그러니 그 가치를 제대로 알 수 없다. 생각의 거품이 일어나는 대목이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제도를 만들어도 우린 그들을 비판하는데 바쁘다. 그가 김대중과 노무현 전대통령이다. 이념의 시대를 청산하지 않은 상태로 현재까지 왔다. &lt;br /&gt;&lt;br /&gt;과거 머슴이 주인노릇하기 위해선 주인에게 재갈을 물려야 가능했다. 그것이 바로 공안정국이었다. 마땅히 권력남용은 필수적이다. 머슴이 주인을 탄압하는 셈이다. 이 왜곡된 현실을 바꿀려고 우리사회는 노력하지 않는다. 현실의 변화보다는 현실안주를 선택한다. 이것이 현대를 조선시대의 연장으로 지속시키는 이유다. 왜? 먹고살기 위해선 어쩔 수 없다며 체념하니까. 언론도 그렇고 지식인들도 그렇다. 단지 먹고살기 위해 선택한 결과이다. &lt;br /&gt;&lt;br /&gt;시대가 바뀌고, 세월이 흘러도 고착된 생각은 변하지 않을려는 속성이 있다. 조중동이 여전히 기존의 관점을 유지하는 이유다. 이는 다시 우리들의 생각을 고착시킨다. 예전에 이 게시판에서 옳고 그름을 떠나 무작정 비판이 싫다는 분이 계셨다. 또 최근 k의 성을 가진 형이 나를 비판한 것도 여기에 포함된다. 익숙한 것을 선호하고 낯선 것은 싫다. 왜냐고? 편안하기 때문이다. 늘상 보던 것만 보니 편안하다. 현재 우리사회가 그렇게 세뇌시킨다. &lt;br /&gt;&lt;br /&gt;거지근성을 한번 가지면 자기의 권리의식은 가질 수 없다. 권리의식을 가지면 난 이 나라의 주인이 된다. 허나 권리의식이 없으면 난 머슴노릇하는 주인이 된다. 머슴이면서 주인노릇하는 정치인들은 그것을 방관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가능하다. 그들이 누군가? 언론과 지식인들이 여기에 해당된다. 우리사회 내부의 적이 있다. 장애인계 안에도 내부의 적이 존재한다. 생각은 바꾸지 않고 좋아진 세상에 슬쩍 무임승차하려는 경우다. 현실이 그렇다. &lt;br /&gt;2008.12.13.토요일 오후에</description>
			<category>복지관사람들</category>
			<author> (outsider)</author>
			<guid>http://outsider24.net/229</guid>
			<comments>http://outsider24.net/entry/%EA%B1%B0%EC%A7%80%EA%B7%BC%EC%84%B1%EA%B3%BC-%EA%B6%8C%EB%A6%AC%EC%9D%98%EC%8B%9D#entry229comment</comments>
			<pubDate>Sat, 13 Dec 2008 16:55: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울타리의 이중성</title>
			<link>http://outsider24.net/entry/%EC%9A%B8%ED%83%80%EB%A6%AC%EC%9D%98-%EC%9D%B4%EC%A4%91%EC%84%B1</link>
			<description>&lt;P&gt;
&lt;P&gt;&lt;a href=&quot;http://media.paran.com/snews/newsview.php?dirnews=2965084&amp;amp;year=2008&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red&gt;&lt;FONT size=3&gt;&amp;lt;7주년 맞은 인권위 &quot;인권 선진화 토대 마련&quot;&amp;gt;==&amp;gt;클릭!!&lt;/FONT&gt;&lt;/FONT&gt;&lt;/FONT&gt;&lt;/a&gt;&lt;/A&gt; &lt;br /&gt;&lt;br /&gt;&lt;br /&gt;울타리는 안과 밖을 분리시킨다. 인위적인 장치로 경계를 만든다. 외부로부터의 일방적인 노출로 인한 위험을 감소시킨다. 그래서 울타리 안에 있으면 안전하다. 그러나 자칫 잘못하면 현실에 안주하게 만든다. 즉 외부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장치가 오히려 그들을 가두는 감옥이 되는 셈이다. 울타리는 일정기간만 사용돼야 한다. 이럴 때의 울타리는 약이 된다. 허나 장기간 사용시에는 독이 된다. 이것이 울타리가 갖는 이중적인 모습이다. &lt;br /&gt;&lt;br /&gt;&lt;br /&gt;우리사회의 장애인에 대한 정책은 앞뒤가 뒤바뀌었다. 장애인에 대한 정책은 그들도 국민이라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그동안 차별과 무시만 받아왔다. 그러다가 세상이 좋아지더니 갑자기 대우를 받는다. 여기서 우리사회의 가치관은 무임승차 했다. 과거에 거지대접받다가 갑자기 왕같은 대접을 받는다. 여기엔 정치적인 변화가 일어났다. 즉 정치적인 사건이 일어난 셈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다. [인권위원회]가 생겨난 것이다. &lt;br /&gt;&lt;br /&gt;&lt;br /&gt;인권위원회가 2001년에 생겨났단다. 그동안의 우리사회는 장애인같은 사회적 약자를 괄시하고 차별했었다. 이전에는 인권이란 개념조차 없었다. 장애인들이 갑자기 사회적 대우를 받자 그들의 생각은 왜곡된다. 그래서 울타리안에서만 안주하려고 한다. 장애인의 진정한 자립생활은 그 울타리를 제거하고 세상과 만나면서부터 시작될 것이다. 물론 쉬운 선택은 아니다. 장애인만 아니라 일반 국민도 주인대접을 받아야 한다. 정치적 결단이 필요하다. &lt;br /&gt;2008.11.25일 밤에 &lt;/P&gt;</description>
			<category>정치개혁</category>
			<author> (outsider)</author>
			<guid>http://outsider24.net/228</guid>
			<comments>http://outsider24.net/entry/%EC%9A%B8%ED%83%80%EB%A6%AC%EC%9D%98-%EC%9D%B4%EC%A4%91%EC%84%B1#entry228comment</comments>
			<pubDate>Tue, 25 Nov 2008 22:34: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08.10.23일의 첫바자회 동영상</title>
			<link>http://outsider24.net/entry/20081023%EC%9D%BC%EC%9D%98-%EC%B2%AB%EB%B0%94%EC%9E%90%ED%9A%8C-%EB%8F%99%EC%98%81%EC%83%81</link>
			<description>&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7,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00&quot;&gt;&lt;param name=&quot;wmode&quot; value=&quot;transparent&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55420520081124103841&amp;amp;skinNum=1&quot;/&gt;&lt;!--[if !IE]&gt; &lt;--&gt;&lt;objec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transparent=&quot;yes&quot; data=&quot;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55420520081124103841&amp;amp;skinNum=1&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00&quot;&gt;&lt;p&gt;&lt;a href=&quot;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55420520081124103841&amp;amp;skinNum=1&quot;&gt;[Flash]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55420520081124103841&amp;amp;skinNum=1&lt;/a&gt;&lt;/p&gt;&lt;/object&gt;&lt;!--&gt; &lt;![endif]--&gt;&lt;/object&gt; 
&lt;P&gt;그러고보니 한달이 넘었군요.&lt;br /&gt;&lt;br /&gt;&lt;/P&gt;&lt;br /&gt;</description>
			<category>복지관사람들</category>
			<author> (outsider)</author>
			<guid>http://outsider24.net/227</guid>
			<comments>http://outsider24.net/entry/20081023%EC%9D%BC%EC%9D%98-%EC%B2%AB%EB%B0%94%EC%9E%90%ED%9A%8C-%EB%8F%99%EC%98%81%EC%83%81#entry227comment</comments>
			<pubDate>Mon, 24 Nov 2008 18:50: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촛불집회와 미국산 쇠고기</title>
			<link>http://outsider24.net/entry/%EC%B4%9B%EB%B6%88%EC%A7%91%ED%9A%8C%EC%99%80-%EB%AF%B8%EA%B5%AD%EC%82%B0-%EC%87%A0%EA%B3%A0%EA%B8%B0</link>
			<description>&amp;nbsp;지난 9월달에 이 게시판에서 익명의 여성과 격돌한 적이 있었다. 그 사람이 쓴 글을 보면 쇠고기가 없어서 못 판다고 단정했다. 문제는 이 단정이 뒤짚어질 경우다. 우선 혼란스럽다. 무엇이 참이며 거짓인지 헷갈린다. 그동안 쭉 믿어왔던 사실이 거짓이라면 누구나 당혹스러울 것이다. 자기생각을 의심하지 않는 사람과 대화가 안통할테니 [대략난감]이라는 짧은글로 마무리했었다. 오늘 우연히 미국산 쇠고기 기사가 나왔다. 하여 정리해 올린다. &lt;br /&gt;&lt;br /&gt;물론, 예전에도 미국산 쇠고기는 판매가 안돼 창고에 쌓여있단 기사가 있었다. 허나 내가 일일이 알려줄 필요는 없다. 알려줘도 그 사람은 자기의 생각을 고집할테니까. 그렇게 길들여졌기 때문이다. 그런 시대를 살았기에 어쩔 수 없다. 당시 그의 글을 캡처해 밑에 올린 내용을 보면 일사천리다. 그의 논리는 막힘없이 직진한다. 그것이 누군가에 의해 기획되었음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다. 자신이 믿는 사실을 추호도 의심하지 않는다. 이것이다. &lt;br /&gt;&lt;br /&gt;그 사람이 믿는 사실이 틀렸음을 증명해야 한다. 그것을 시도하면 시끄럽단다. 이것이 그가 지금도 침묵하는 이유다. 또 그 사람은 나눔의 문화를 모욕하더라고. 언제부터 그렇게 열심히 남들의 건강까지 생각했냔다. 자기가 먹기 싫으면 안먹으면 그만이라면서.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나? 냉전시대를 청산하지않고 다양성의 시대로 왔다. 그들이 지금도 여전히 빨갱이를 찾는 이유다. 물론 우리사회도 마찬가지고. 아래 기사들을 천천히 읽어보세요. &lt;br /&gt;2008.11.19일 밤에 &lt;br /&gt;&lt;br /&gt;&lt;br /&gt;아래의 두기사는 11월8일자다. &lt;br /&gt;&lt;br /&gt;
&lt;P&gt;
&lt;P&gt;&lt;a href=&quot;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amp;amp;newsid=20081108193705825&amp;amp;p=ytni&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red&gt;&lt;FONT size=3&gt;&quot;미국산 쇠고기 재고물량 2만 톤&quot;==&amp;gt;클릭!!&lt;/FONT&gt;&lt;/FONT&gt;&lt;/FONT&gt;&lt;/a&gt;&lt;/A&gt; 
&lt;P&gt;
&lt;P&gt;&lt;a href=&quot;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amp;amp;newsid=20081108074107065&amp;amp;p=ytni&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red&gt;&lt;FONT size=3&gt;미 쇠고기 수입 석 달...도매상 개점휴업==&amp;gt;클릭!!&lt;/FONT&gt;&lt;/FONT&gt;&lt;/FONT&gt;&lt;/a&gt;&lt;/A&gt; 
&lt;P&gt;
&lt;P&gt;그리고 오늘 올라온 쇠고기 기사다. 
&lt;P&gt;
&lt;P&gt;&lt;a href=&quot;http://media.paran.com/snews/newsview.php?dirnews=2926474&amp;amp;year=2008&amp;amp;pg=1&amp;amp;date=20081119&amp;amp;dir=134&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red&gt;&lt;FONT size=3&gt;美쇠고기..찾는사람 적어 재고창고에 ‘수북’==&amp;gt;클릭!!&lt;/FONT&gt;&lt;/FONT&gt;&lt;/FONT&gt;&lt;/a&gt;&lt;/A&gt; 
&lt;P&gt;
&lt;P&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7d/40/ens337/folder/3/img_3_1086_0?1222345311.jpg&quot;&gt; &lt;/P&gt;</description>
			<category>복지관사람들</category>
			<author> (outsider)</author>
			<guid>http://outsider24.net/226</guid>
			<comments>http://outsider24.net/entry/%EC%B4%9B%EB%B6%88%EC%A7%91%ED%9A%8C%EC%99%80-%EB%AF%B8%EA%B5%AD%EC%82%B0-%EC%87%A0%EA%B3%A0%EA%B8%B0#entry226comment</comments>
			<pubDate>Thu, 20 Nov 2008 00:26:37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